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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총평 == 최근 3년 중에서는 가장 나은 성적을 거두는데 성공했지만, [[황선홍]] 감독의 이탈과 함께 또다시 리빌딩의 운명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2010 시즌은 [[K-리그]], [[리그컵]], [[FA컵]] 세마리의 토끼를 모두 쫒았고, 2009시즌과 달리 전반기 까지는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는데까지 성공하였으나 후반기가 되면서 세가지 목표 모두 놓치는 '헛심만 잔뜩 쓴' 한 해가 되고 말았다. 사실, 2010 시즌 시작전 '형편없다'라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는 이적 시장에서의 행보에서 2010시즌의 운명은 결정된 것이었지만 [[황선홍]] 감독의 계약만료 시점을 앞두고 모든걸 보여줘야 한다는 집념과 선수들의 놀라운 집중력, 약간의 운들이 작용하면서 전반기는 [[부산 대우 로얄즈]]의 전성기 못지않은 승점 고공행진을 벌였으나 베스트 11을 제외하고 가용 자원이 없었던 부산은 후반기 선수들의 체력고갈과 집중력 저하, 부상 등으로 '예상대로' 주저앉고 말았다. 결국 [[황선홍]]은 [[포항 스틸러스]]로 적을 옮기며 부산에서 벌인 3년간의 실험을 미완으로 마쳤고, [[안익수]]라는 또다른 젊은 감독의 손에 부산은 새로운 실험을 준비중에 있다. 2011 시즌은 정몽규 구단주가 주머니 좀 열어주길 기대해보자. [[분류:부산 아이파크 시즌]][[분류:K리그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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