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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1980년대 K리그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 이자 포항의 전설적인 프랜차이즈 선수이나, 국가대표에서의 활약도가 약했고<ref>당시 K리그의 위상이 국가대표 양성소 수준 이었던걸 상기해보자</ref> 당대 포철의 꽃은 [[최순호]] 였던 관계로 많은이들에게 선수 시절의 활약상이 전승(?)되지 못하고있다. * 80년대 K리그의 조악한 그라운드 사정은 테크니션이었던 이흥실 선수의 발목을 잡았다. 특히 무릎 부상은 달고 뛰다시피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기록을 세웠으니.. 혹자는 이흥실 선수가 지금의 인프라에서 K리그 무대를 호령하였다면, [[신태용]]을 넘어 [[60-60]] 클럽도 가능했을 것이라 주장하기도 한다. * 선수 시절의 화려함에 비해, 지도자로서의 경력은 아직 미지수라는게 중론. 마산공고 시절에는 좋은 선수들을 여럿 길러냈지만 이들 중 [[K리그 승부조작]]에 연루된 선수가 3명이나 나와<ref>[[김인호]], [[김동희1|김동희]], 故 [[정종관]]</ref> 이흥실 씨의 마음을 아프게하였으며.<ref>특히 이흥실, [[정종관]], [[김인호]] 선수가 모두 전북에 소속되어있던 시절 위 세명을 묶어 '''마산공고 트리오'''라 불렀는데 그 중 2명이 축구계에서 흑역사로 전락하고 말았으니..</ref> 전북의 지휘봉을 임시로(?) 잡은 2012시즌 현재도 [[최강희]] 감독과 비교되어 늘상 까이고있다. 대표적인 상용구가 이흥실 감독대행의 이름을 빗대 만든 '''흥겹게 실점'''. 다행히 6월에 접어들면서 팀이 급격하게 안정되어 흥실매직 소리를 듣기도.. * 경남 창단 이후 새로운 감독을 선임해야 할 때마다 끊임없이 하마평에 올랐던 인물이다. 경남으로 오기 전 까지만 하더라도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편에 속했으나, 이와 별개로 이흥실은 고향팀인 경남에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경남 창단을 준비하던 2005년 도민주 공모에 참여하였으며, 비록 대행이었지만 K리그 팀 감독을 역임했던 그가 수석코치로 경남으로 간 이유도 고향팀에서 헌신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ref>[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68026 관련기사 : 땀으로 만든 '도민구단 신화' 이대로 묻혀선…]</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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