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최문식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포철ㆍ포항에서 활약 === 첫 시즌부터 신인왕 후보에 오른 최문식 선수는 프로 2년차를 맞이한 1990년에는 체력적인 약점과 약간의 [[2년차 징크스]]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부분 경기에 후반 교체 투입되었고, 이듬해 1991년에도 사정은 비슷하여 18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 시기에 여전히 건재한 [[이흥실]] 선수의 후보 선수로 뛰며 윙어로 출전하거나 조금 더 공격 지역으로 올라가 [[쉐도우 스트라이커]]로 출전하며 여러 포지션을 경험하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이후 포철이 세대교체를 시작하면서 점차 [[이흥실]] 선수에게서 바통을 이어받아 1992년 본격적으로 주전 선수로 도약해 그해 입단한 유고 특급 스트라이커 [[라데]]와 함께 공격 지역에서 군더더기 없는 골 결정력과 경기의 흐름을 주도하는 플레이로 선보이게 되었다.<ref>라데의 첫 시즌은 3득점으로 현재 유명세에 비해 아쉬운 모습이었으나, 경기력 자체는 수준급이었다고 한다. 일종의 적응기였던 셈.</ref> 이 활약으로 [[박태하]]ㆍ[[홍명보]]와 함께 1992년 신진 포철의 주축으로 포철의 우승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이후 1993년 [[허정무]] 신임 감독 지휘 아래에서 적응기를 마치고 득점포를 가동하던 [[라데]]의 공격을 돕고 베테랑 미드필더 [[유동관]] 선수와 함께 중원을 지키며 활동했다. 이 시기에 성인 대표팀 [[김호]] 감독의 부름을 받고 대표팀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았기에 소속팀에서는 13경기에 출전했으나, 5득점 1도움을 올리는 활약으로 팬들의 신임은 여전히 두터웠다. 그러나 1995년에는 부상 등의 문제로 단 6경기 출전에 그치고 말았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