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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스타일 === 100M를 11초대에 주파할 정도의 준족을 지녔고, 몸싸움을 피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근성 있는 모습으로 미드필더 라인에서 돋보인 선수였다고 한다. 여기에 패스 시야와 경기 운영 능력까지 좋아 최고의 플레이 메이커로 불리며 일본에서 200경기가 넘는 경기 출전을 자랑하기도 하였으며, 이러한 노정윤 선수의 플레이를 두고 독일의 특급 미드필더인 [[로타어 마테우스]]와 닮았다 하여 "노테우스"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특유의 플레이 스타일로 어린 시절부터 대표팀에 차출되었고, 대표팀 감독이 바뀌는 동안 꾸준히 선발되는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ref>꾸준히 선발되긴 했으나, 의외로 호불호는 갈렸던 모양이다. [[김호]] 감독은 노정윤 선수를 체력이 약하고 활동량이 지나치게 많아 효율적이지 않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적극적으로 기용하지 않아 각종 매체에서 용병술에 대해 지적받은 일이 많았고, 반면 킥앤러쉬를 지향하던 [[차범근]] 감독은 당시 소속팀에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대표팀에 노 선수를 복귀시키며 핵심 선수로 중용하였다.</ref> 현역 시절 매번 지적되는 단점은 공격 성향이 너무 높아 공간을 내주고 공격에만 전념하는 것과 체력이 국내 동 포지션의 다른 선수들보다 상대적으로 약하고 피지컬이 불안한 정도였다고 한다. 여기에 마찬가지로 천재 플레이 메이커로 불리던 [[윤정환]]과 비교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 노정윤 선수가 조금 더 저돌적이고 쉴 새 없이 뛰어다니며 경기를 풀어주는 타입이라면 [[윤정환]] 선수는 정적인 모습이지만 상대 수비가 예상치도 못한 곳에 패스를 넣는 창의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한국 플레이메이커는 [[고종수]] 선수가 계보를 이어가게 되었다. 여담으로 현세대에 선수 시절 노정윤과 가장 비슷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선수 [[권창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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