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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2015년 7월 26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하였다가 경기 종료 직전 역습 상황에서 볼을 소유한 전북의 [[이동국]]의 뒤통수를 고의적으로 내려쳤다고 논란이 된 적이 있었다. 연제민은 자신의 SNS에 고의성이 없었다는 것을 해명하였고,<ref>중계 화면에서는 뒤통수를 가격한 것으로 보였으나, 다른 영상에서는 뒤통수가 아닌 이동국의 등쪽을 잡아끄는 모습이 었다. 이는 방향전환에 있어서 연제민의 동작이 커보여서 논란이 된 것으로 보인다.</ref> 며칠 뒤, 사건의 당사자인 [[이동국]]도 가격 당하지 않았다고 해명해서 논란은 마무리 되었다. 이후 같은 논란은 [[이종성]] 선수에게 1년 뒤에 반복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이종성]] 항목 참고. * 전형적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선수들이 슬럼프에 빠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후보 수비수에게 밀리거나 실수 등을 만회할려는 플레이를 하다가 어그러지는 경우가 잦아졌다. 또한, 대표팀과도 거리가 멀어지면서 이러한 모습이 더 심해졌는데, 자신을 어필하는 것 보다 차근차근 잘 해 왔던 것을 다시 다져나가는 것으로 부진을 극복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는 시선이 많다. * 전남 이적 이후로도 사석에서 수원과 관련된 의류를 자주 입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어 전남 팬들로부터 팀에 애정이 없는 것이 아니냐는 핀잔을 들은 바 있다.<ref>발단은 2017년 가을에 연제민 선수가 자신의 SNS에 수원 트레이닝 의류를 입고 운동하는 동영상을 게시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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