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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1998년 [[부천 SK]] 소속의 [[이바노프]] 이후 오랜만에 [[K리그 클래식]]에 입성한 불가리아 국적의 외국인 선수이다. * 2009-10 시즌 폴란드 엑스트라클라사에서 15득점으로 득점 2위를 차지하게 되는데, 득점 1위는 17골을 기록한 폴란드의 대표적인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Robert Lewandowski, 1988.8.21 ~ )였다. * 자그웽비에 루빈 시절, 과거 [[경남 FC]]에서 활약한 [[스레텐]]과 2009년에 같은 소속으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자그웽비에 루빈에 먼저 입단한 선수는 2007-08 시즌에 포르투갈의 벤피카에서 임대이적한 스레텐이었다. 스레텐은 자그웽비에 루빈에 입단한 후 19경기에 출전한 뒤 임대 복귀하였고, 그 후 2009-10 시즌 러시아의 크라노스다르로 이적하였다가 부진을 겪자 다시 자그웽비에 루빈으로 다시 임대를 오게 되었다. 스레텐이 두 번째로 자그웽비에 루빈에 임대 이적하였을 때, 일리안과 동료로 있게 되었다. 하지만 스레텐은 3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하는 심각한 부진을 이어갔고, 일리안은 팀 내 주포로 맹활약한 차이가 있었다. * 일리안 영입 며칠 전부터 장신 공격수의 엽입 루머가 퍼졌으며 해당 조건으로, 동유럽 출신 장신 공격수, 현역 국가대표 그리고 유럽 3대 리그 중 하나에서 뛰고 있는 선수라는 단서가 나왔는데, 루머가 각 커뮤니티로 퍼져나간 뒤로 많은 사람이 이를 근거로 불가리아 국가대표 공격수인 안드레이 갈라비노프(Andrey Galabinov, 1988.11.27 ~ )를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인물로 지목되었었다. 여기에 일리안은 이 조건에서 같은 불가리아 국적에 현역 국가대표라는 점이 맞아 떨어졌다. 이는 루머에서 장신이라고 강조되어 있어서 시선이 192cm의 장신 갈라비노프에게만 몰리고 비교적 단신이었던 일리안 미찬스키에게는 같은 조건임에도 주목을 받지 못하는 효과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 현재 에이전트로 재직 중인 과거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활약한 [[우르모브]]의 주선으로 K리그 입성이 가능하였다. 일리안은 독일에서 자유계약 신분이 된 이후에 수원과 그리스 올림피아코스와 터키 리그의 팀에게 구애를 받았었는데 우르모브가 적극적으로 한국행을 추천하여 일리안도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입단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여기에 일리안의 에이전시는 독일에서 약 60명 가까이 되는 선수를 보유한 대형 에이전시로 처음으로 아시아에 선수를 진출시킬 계획으로 고심하였는데, 우르모브는 중개인 자격으로 검증된 선수를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여서 에이전시 측에서 일리안을 추천해줬다고 하였다. 이를 계기로 우르모브는 동유럽의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K리그 진출을 계획한다고 밝히기도 하였다.<ref>[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507310100337410024291&servicedate=20150730 에이전트 우르모브 "일리안 같은 유럽 출신, K리그행 원해"]</ref> * 2015년 9월 6일, 유로 2016 예선 경기에서 일리안은 이탈리아의 다니엘레 데 로시(Daniele De Rossi, 1983.7.24 ~ )와 동반 퇴장 당하며 잠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리안은 경기가 진행 중인 후반 10분에 볼 경합 과정에서 데 로시를 밀었고 넘어진 데 로시의 왼발을 은근슬쩍 밟으며 거친 플레이를 했다. 흥분한 데 로시는 넘어진 상태에서 일리안의 다리를 차 버렸고 주심은 일리안과 데 로시에게 동반 퇴장을 명령해 두 선수 모두 그라운드 밖으로 떠나고 말았다. 이 경기는 전반 6분 데 로시의 [[페널티킥]]골로 이탈리아가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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