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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FC에서 생활 === 2011년에는 [[수원시청 축구단]] 유소년 감독으로 부임하였고, 2012년 [[김창겸]] 감독의 뒤를 이어 정식 감독에 선임되어 프로 전환을 앞두고 [[내셔널리그]]에서 마지막 우승을 일구어 냈다. 2012년 12월에는 [[수원 FC]]로 재출범하고 프로 무대인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게 되면서 프로 감독으로 데뷔하게 되었다. 조덕제 감독은 2014년까지 시행 착오를 겪는 모습으로 중위권에서 올라오지 못하기도 하였으나, 2015년부터 강력한 공격 축구로 팀을 재정비하면서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을 이루기도 하였다. 2016년에는 클래식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갖았으나, 선수 구상이 실패하면서 한 시즌 만에 강등당하고 말았다.<ref>과거 이름을 날렸으나, 현재 주춤한 선수를 무더기로 영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는데, 이 과정에서 조직력이 붕괴되어 조덕제 감독 특유의 조직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강등을 당했다는 비판을 들었다. 다만 위의 행보를 조감독 탓만 할 것은 아닌게 [[시시]], [[권용현]], [[김종우]], [[자파]] 등 리그 승격을 이끈 선수들 상당수를 잔류시키는데 실패하면서 조감독도 어쩔 수 없이 꺼낸 궁여지책에 가까웠다.</ref> 이로 인하여 한 때 사임설이 대두되기도 하였으나, 구단측은 조덕제 감독의 공로를 인정해 2017년에도 유임할 것을 밝혀 다시 챌린지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시즌 초반, 조덕제 감독은 이전과 같이 공격에 전념하는 전술을 선보이면서 상위권에 팀을 올려 놓아 승격에 대한 희망을 다시 쌓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여름에 접어들면서까지 조직력을 끌어 올리지 못하면서 수원 FC는 들쑥날쑥한 경기력을 이어갔고, 이에 조덕제 감독은 컨디션이 떨어질 대로 떨어진 베테랑 공격 자원에 의존하는 등 이전과 다른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이다가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22라운드부터 26라운드까지 내리 5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결국, 심적으로 부담을 느낀 조 감독은 2017년 8월 26일자로 [[수원 FC]] 감독직을 자진 사임을 선언, 6시즌 동안 활동한 수원 FC의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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