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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2008년 신인 시절부터 1군 조커로 등극해 결승골을 넣으며 활약하자, 당시 수원의 서포터들은 후반 40분~ 48분 사이를 '용태 타임' 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 데뷔 시즌의 좋은 활약으로 2008시즌 [[K리그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기도 하였지만, 실제로는 [[FC GS]]의 [[이승렬]] 선수에게 신인왕이 돌아가고 말았다. * 2011년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을 준비하던 대표팀의 [[조광래]] 감독은 상주 상무의 [[김정우]], [[최효진]]을 국가대표팀에 불렀는데, 이후 대표팀과 대구 FC간 평가전을 위해 [[김치우]]와 더불어서 조용태까지 뽑아갔다.<ref>조용태의 첫 번째 국가대표 발탁이었지만 대구 FC와의 경기는 연습경기이므로 비공식으로 기록되었다.</ref>당시 [[이수철]] 상주 감독은 4명이나 국가대표로 차출된 것을 두고, "이래 가지고 어떻게 리그하냐" “대표팀도 사정이 있겠지만 우리 사정도 급하다.”라고 조광래를 열심히 디스했지만, 돌아온건 김정우 부상뿐이었다. * 2008년 데뷔 이후 2015년까지 프로 123경기에 출전해 K리그에서 경고를 한 번도 받지 않은 이색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대기록(?)은 2016년 9월 11일 [[상주 상무]]와 경기에서 경고를 받아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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