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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에서 은사와 재회 === 1995년 시즌 종료와 함께 [[상무 축구단]]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그리고 1998년 원소속팀 [[포항 스틸러스]]로 복귀하여 정규 주전으로 활동하였다. 이 시기에 포항의 대표적인 공격진인 [[라데]]가 1996년 맹활약을 끝으로 일본으로 떠났고, [[황선홍]]은 3경기 출전 후 마찬가지로 일본으로 떠나버렸기에 군 복무를 막 마치고 돌아온 최 선수가 군 입대 전만큼 활약할까 하는 의문의 시선이 있었으나, 특급 신인 [[이동국]] 선수와 [[백승철]] 선수와 좋은 호흡을 보이고 1989년 동년에 데뷔한 수비수 [[안익수]], 적토마 [[고정운]] 선수들과 좋은 호흡을 보이며 36경기에 나서 6득점 2도움을 올리며 화려한 복귀 무대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최 선수는 새로운 기회를 찾아나서게 되었다. 결정적인 계기는 프로 데뷔와 마찬가지로 [[이회택]] 감독이 결정적인 역할이었으며, 포항 관계자들과 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 감독의 제의를 승낙해 [[전남 드래곤즈]]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전남에서 최 선수는 10번을 달고 게임을 풀어가고 훌륭한 결정력으로 공격 전반에서 우수한 모습을 선보이게 되었다. 포항에서와의 차이점이라면 이전보다 풀타임 경기가 많아지고 경험이 부족하거나 기량 저하가 많았던 전남 공격진에 엔진과 같은 역할을 2000년까지 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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