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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대표 상비군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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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9:07:17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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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칫통: /* 같이 보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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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2-10-15T05:18: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lt;span class=&quot;autocomment&quot;&gt;같이 보기&lt;/span&gt;&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039;&amp;#039;&amp;#039;국가대표 상비군&amp;#039;&amp;#039;&amp;#039;이란 특정 국가의 국가대표에 소속될만한 기량을 가진 선수들을 집단화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보통 국가대표 상비군 리스트를 먼저 만들고, 이 리스트를 토대로 국가대표 엔트리를 구성한다. 한국의 경우, 상비군 리스트 작성이나 추천은 대한축구협회의 기술위원들이 맡고있는듯 하다. &lt;br /&gt;
&lt;br /&gt;
&lt;br /&gt;
== 한국의 경우 국가대표 상비군 ==&lt;br /&gt;
과거 프로리그가 없거나 혹은 발달하지 않았던 한국축구의 경우, 국가대표 상비군은 하나의 리스트에 불과한 범주가 아니라 아예 국가대표 상비군들을 따로 모아 조련하는 팀이 따로 존재하였다. 197,80년대 존재하였던 [[청룡]]과 [[백호 국가대표팀]]이나 [[화랑]]과 [[충무 국가대표팀]]이 그 예시이다. 흔히 청룡과 화랑은 국가대표 A팀으로 분류되어 [[월드컵]], [[올림픽]] 아시아예선 등 큰 대회에 참가하였으며, 백호와 충무는 국가대표 B팀 내지 국가대표 2진으로 불리우면서 [[킹스컵]] 내지 [[메르데카컵]] 등 군소대회에 참가하였다. B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면 국가대표 A팀의 일원으로 발탁될수 있었다.&lt;br /&gt;
&lt;br /&gt;
보통 프로리그 축구팀이 없는 경우에는 이렇게 축구협회에서 선수들을 따로 훈련시키고 육성하는 시스템도 나쁘진 않겠으나, 문제는 이같은 국가대표 상비군 팀 시스템이 K리그가 출범한 1980년대까지도 계속되었다는 점에 있었다. 이들은 국가대표 상비군에라도 뽑혔다치면 한해에도 몇번씩 2 ~ 3달은 기본으로 소속팀을 떠나 충무팀에서 훈련하면서 해외 원정까지 다녔다. 사실상 K리그 -&amp;gt; 국가대표 2진 (충무) -&amp;gt; 국가대표 1진 (화랑) 의 피라미드 형태였던 것. &amp;lt;del&amp;gt;과연 FC 코리아&amp;lt;/del&amp;gt; 다행히 이는 1990년대 들어오면서 어느 정도 사그라들기 시작하였고, 2011년 현재는 국가대표 상비군의 의미도 많이 퇴색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충무 국가대표팀]]&lt;br /&gt;
* [[백호 국가대표팀]]&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국가대표]]&lt;/div&gt;</summary>
		<author><name>칫통</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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