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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음이의어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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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9:14:18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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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칫통: 새 문서: &#039;&#039;&#039;동음이의어&#039;&#039;&#039;(同音異義語)는 글자의 음은 같으나 뜻이 다른 낱말이다.&lt;ref&gt;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lt;/ref&gt; 모든 종류의 언어에서 동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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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8-31T04:12: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새 문서: &amp;#039;&amp;#039;&amp;#039;동음이의어&amp;#039;&amp;#039;&amp;#039;(同音異義語)는 글자의 음은 같으나 뜻이 다른 낱말이다.&amp;lt;ref&amp;gt;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amp;lt;/ref&amp;gt; 모든 종류의 &lt;a href=&quot;/w/index.php?title=%EC%96%B8%EC%96%B4&amp;amp;action=edit&amp;amp;redlink=1&quot; class=&quot;new&quot; title=&quot;언어 (없는 문서)&quot;&gt;언어&lt;/a&gt;에서 동음...&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amp;#039;&amp;#039;&amp;#039;동음이의어&amp;#039;&amp;#039;&amp;#039;(同音異義語)는 글자의 음은 같으나 뜻이 다른 낱말이다.&amp;lt;ref&amp;gt;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amp;lt;/ref&amp;gt; 모든 종류의 [[언어]]에서 동음이의어가 발견된다. 동음이의어의 의미는 문장의 맥락 속에서 구분된다.&amp;lt;ref&amp;gt;최훈, 논리는 나의 힘, 세종서적, 2006, 12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동음이의어의 종류에는 철자와 발음이 모두 같으나 뜻이 다른 경우와 철자는 다르나 발음이 같은 경우가 있다. 한국어에서는 한자어의 장음과 단음을 구별하지 않게 되면서 많은 한자어 동음이의어가 생기게 되었다.&amp;lt;ref&amp;gt;조헌용, 한국어 어휘교육 연구, 박이정, 2006, 113 - 114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의 경우 단음절 고유어명사에서 동음이의어가 많이 나타난다. 고유어명사 전체에서는 단의어가 동음이의어 보다 11.74배 많으나 단음절 고유어명사에서는 반대로 동음이의어가 단의어보다 4.39배 많다.&amp;lt;ref&amp;gt;조헌용, 조선어휘통계, 박이정, 2006, 78 -79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사례 ==&lt;br /&gt;
다음은 동음이의어의 사례이다.&lt;br /&gt;
&lt;br /&gt;
=== 철자와 발음이 모두 같은 동음이의어 (동음이의어)===&lt;br /&gt;
* 눈: 동물의 눈, 하늘에서 내리는 눈 (한국어)&lt;br /&gt;
* right: 옳다. 오른쪽 (영어)&lt;br /&gt;
* いどう: 이동(移動)、이동(異同) (일본어)&lt;br /&gt;
&lt;br /&gt;
=== 철자는 다르나 발음이 같은 동음이의어 (동음이형어)===&lt;br /&gt;
* 너머와 넘어 (한국어)&lt;br /&gt;
* 낫, 낮, 낯&lt;br /&gt;
* Knight 와 night (영어)&lt;br /&gt;
&lt;br /&gt;
== 언어 유희 ==&lt;br /&gt;
=== 중의적 표현 ===&lt;br /&gt;
동음이의어는 종종 [[언어유희]]에 이용된다. 같은 음이지만 다른 뜻을 같는 것을 교묘히 이용하여 말장난을 하는 것이다.&amp;lt;ref name=pss&amp;gt;박삼서, 국어 교육과 생활 문화 철학, 국학자료원, 2006, 433쪽&amp;lt;/ref&amp;gt; 다음은 [[춘향전]]에 나타난 동음이의어를 이용한 언어 유희의 사례이다.&lt;br /&gt;
 (성춘향과 이몽룡이 서로 통성명을 하고 난 뒤에 이몽룡이 말한다.) &lt;br /&gt;
 허허 그말 반갑도다. 네 연세 드러하니 날과 동갑 이팔이라. 셩짜를 드러보니 쳔정일시 분명하다. &lt;br /&gt;
 이셩지합 조흔 연분 평생 동락하여보자. &lt;br /&gt;
 -춘향전,박삼서,국어 교육과 생활 문화 철학-&lt;br /&gt;
위 인용문에서 ‘이셩지합’은 이씨와 성씨의 결합을 뜻하는 李成之合과 두 남녀의 결합을 뜻하는 異性之合을 중의적으로 나타내는 언어 유희이다.&amp;lt;ref name=pss/&amp;gt;&lt;br /&gt;
&lt;br /&gt;
한편, 아방가르드 예술가인 뒤샹은 종종 자신의 서명으로 로즈 세라비(Rose Selavy)를 사용했는데 이는 에로스 세라비(Erose, C&amp;#039;est la vie, 에로스 그것이 인생)의 동음이의어를 서명으로 택한 언어 유희였다.&amp;lt;ref&amp;gt;진휘연, 아방가르드란 무엇인가, 민음사, 2007, 66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수수께끼 ===&lt;br /&gt;
동음이의어는 [[수수께끼]]와 같은 [[놀이]]에서도 흔하게 쓰인다.&amp;lt;ref&amp;gt; 최훈, 같은 책, 127쪽&amp;lt;/ref&amp;gt;&lt;br /&gt;
* 문: 개는 개인데 날수 있는 개는?&lt;br /&gt;
* 답: 솔개&lt;br /&gt;
&lt;br /&gt;
== 논리학 ==&lt;br /&gt;
동음이의어는 논리학에서 종종 궤변의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쇼펜하우어는 동음이의어에 의한 논점의 전이로 다음의 예를 들었다.&amp;lt;ref&amp;gt;쇼펜하우어, 최성욱 역, 토론의 법칙, 원앤원북스, 2006, 64쪽&amp;lt;/ref&amp;gt;&lt;br /&gt;
* 모든 &amp;#039;&amp;#039;&amp;#039;빛&amp;#039;&amp;#039;&amp;#039;은 꺼질수 있다. &amp;lt;br /&amp;gt; 오성은 &amp;#039;&amp;#039;&amp;#039;빛&amp;#039;&amp;#039;&amp;#039;이다. &amp;lt;br /&amp;gt; 오성은 꺼질 수 있다.&lt;br /&gt;
쇼펜하우어는 이 예에서 물리적 빛과 상징적 빛을 일부러 혼용하였다.&lt;br /&gt;
&lt;br /&gt;
== 다의어 ==&lt;br /&gt;
하나의 낱말이 여러가지 뜻으로 쓰이는 다의어는 동음이의어와 구별된다. 다의어는 하나의 기본적인 의미가 확대되어 여러 뜻으로 쓰이는 낱말이다. 예를 들어 한국어의 &amp;#039;좋다&amp;#039;는 &amp;#039;흐믓하여 즐겁다&amp;#039;, &amp;#039;아름답다&amp;#039;, &amp;#039;상관없다. 괜찮다.&amp;#039; 등으로 쓰인다.&amp;lt;ref&amp;gt;김해옥, 문학교육과 어휘교육, 새미, 2006, 120 - 121쪽&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참고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위키백과}}&lt;br /&gt;
[[분류:일반]]&lt;/div&gt;</summary>
		<author><name>칫통</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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