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뜬금없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것에 대해<ref>평소에 교체명단에도 이름을 못 올리던 [[김영빈]] 선수 등을 포함해 낯선 선수들이 대거 선발로 출장한 경기였다.</ref> 팬들 사이에선 "이번 경기를 포기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무실점으로 90분을 소화하며 팬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 해 내는데 성공하였다. | + | *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뜬금없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것에 대해<ref>평소에 교체명단에도 이름을 못 올리던 [[김영빈1|김영빈]] 선수 등을 포함해 낯선 선수들이 대거 선발로 출장한 경기였다.</ref> 팬들 사이에선 "이번 경기를 포기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무실점으로 90분을 소화하며 팬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 해 내는데 성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