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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81년 2월 25일
 
* 출생일 : 198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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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전라남도]] [[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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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서울특별시]]
    
* 신체 조건 : 175cm / 69kg
 
* 신체 조건 : 175cm / 6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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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년 생활 ==
 
== 유소년 생활 ==
전남 고흥에서 출생한 박지성은 어린 시절 [[경기도]] [[수원시]]로 이사하여 수원 산남초등학교에서 처음 축구를 시작했다.<ref>여담으로 박지성하면 '''수원시'''가 떠오르는게 일반적. 고흥군 측이 박지성을 배출했다는 점을 홍보하는데 다소 소홀한 사이, 수원시가 박지성 도로를 까는등 잇달아 박지성을 이용한 홍보에 성공한셈. 뒤늦게 땅을 친(?) 고흥군측은 2011년 고흥공설운동장을 [[박지성공설운동장]]으로 개명하면서 박지성이 고흥군 출신임을 대외적으로 선전하려 노력중에 있다.</ref> 6학년 때 [[차범근 축구대상]]수상하였고, 그 뒤 화성 안용중학교, 수원공고를 거쳐 명지대학교를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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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박지성은 태어난지 얼마 안돼서 아버지 고향인 [[고흥군]]으로 가족이 이사를 갔다. 전남 고흥에서 초등학교 2학년까지 살다가 [[경기도]] [[수원시]]로 이사하여 수원 산남초등학교에서 처음 축구를 시작했다.<ref>여담으로 박지성하면 '''수원시'''가 떠오르는게 일반적. 고흥군 측이 박지성을 배출했다는 점을 홍보하는데 다소 소홀한 사이, 수원시가 박지성 도로를 까는등 잇달아 박지성을 이용한 홍보에 성공한셈. 뒤늦게 땅을 친(?) 고흥군측은 2011년 고흥공설운동장을 [[박지성공설운동장]]으로 개명하면서 박지성이 고흥군 출신임을 대외적으로 선전하려 노력중에 있다. 어쨌건, 고향은 고흥으로, 수원은 축구 고향으로 부르는게 일반적이다.</ref> 6학년 때 [[차범근 축구대상]] 장려상을 수상하였고, 그 뒤 화성 안용중학교, 수원공고를 거쳐 명지대학교를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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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스타일 ==
 
== 플레이 스타일 ==
아주 왕성한 활동량을 가지고 있다. 이 활동량 때문에 '세계의 폐를 가진 박'이나 '산소 탱크'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미드필드 전역에서 전술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서  공격, 수비 모든 측면에서 제 몫을 다 할 수 있는 [[유틸리티]]라고 할 수 있다. 헌신적인 자세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그의 프로 의식과 근성, 헌신하는 자세는 팀 내에서도 호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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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왕성한 활동량을 가지고 있다. 이 활동량 때문에 '세계의 폐를 가진 박'이나 '산소 탱크' 등의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미드필드 전역에서 전술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서  공격, 수비 모든 측면에서 제 몫을 다 할 수 있는 [[유틸리티]]라고 할 수 있다. 헌신적인 자세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그의 프로 의식과 근성, 헌신하는 자세는 팀 내에서도 호평을 받는다.
    
또한 집중력과 영리한 축구 두뇌를 바탕으로 한 수비력을 통해 [[수비형 윙어]]의 대표적인 선수중 하나였다.<ref>수비형 윙어의 창시자라는 말도 돌아다니나, 이는 오역이다. [[수비형 윙어]] 항목 참조</ref> 대학 때 까지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던 박지성은 히딩크를 만나고 공격적인 색채를 덧입게 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수비형 윙어]] 혹은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기용되어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워낙 움직임이 좋은 선수라 그가 공을 잡으면 상대 선수의 태클로 넘어지는 장면이 많이 잡혀 '''자빠지성'''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 그의 활동량과 관련해 '''박지성의 축구화 스터드에 페인트를 묻히면 피치 전체에 그의 발자국이 찍힐 것'''이라는 말이 생겨나기도 하였다.
 
또한 집중력과 영리한 축구 두뇌를 바탕으로 한 수비력을 통해 [[수비형 윙어]]의 대표적인 선수중 하나였다.<ref>수비형 윙어의 창시자라는 말도 돌아다니나, 이는 오역이다. [[수비형 윙어]] 항목 참조</ref> 대학 때 까지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던 박지성은 히딩크를 만나고 공격적인 색채를 덧입게 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수비형 윙어]] 혹은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기용되어 수비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워낙 움직임이 좋은 선수라 그가 공을 잡으면 상대 선수의 태클로 넘어지는 장면이 많이 잡혀 '''자빠지성'''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 그의 활동량과 관련해 '''박지성의 축구화 스터드에 페인트를 묻히면 피치 전체에 그의 발자국이 찍힐 것'''이라는 말이 생겨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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