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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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박정훈.jpg|200픽셀|섬네일|고려대 시절 박정훈]] | [[File:박정훈.jpg|200픽셀|섬네일|고려대 시절 박정훈]] | ||
'''박정훈'''(1988년 6월 28일 ~)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K리그]] 및 [[내셔널리그]]에서 활동했다. | '''박정훈'''(1988년 6월 28일 ~)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K리그]] 및 [[내셔널리그]]에서 활동했다. | ||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수술과 재활로 이겨낸 후 다시한번 K리그로 복귀하여 부천FC, 고양 자이크로 FC에서 부활하여 K리그 통산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하였고 현재 체육교사로 |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수술과 재활로 이겨낸 후 다시한번 K리그로 복귀하여 부천FC, 고양 자이크로 FC에서 부활하여 K리그 통산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하였고 현재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체육교사로 체육 인재 양성에 힘쓰고있다 | ||
== 프로필 == | == 프로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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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년 생활 == | == 유소년 생활 == | ||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 [[고려대학교]]를 거친 선수이다. 중학교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 [[U-17 청소년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대한축구협회]]의 [[유소년 축구유학프로그램]] 2기 멤버로 프랑스의 [[FC 메츠]]로 |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 [[고려대학교]]를 거친 선수이다. 중학교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 [[U-17 청소년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대한축구협회]]의 [[유소년 축구유학프로그램]] 2기 멤버로 프랑스의 [[FC 메츠]]로 유학을 갔다오기도 하였다.<ref>당시 유학 선수는 박정훈 선수를 포함해 [[추정현]], [[김태연]] 총 3명이었다.</ref> 유학에서 돌아온 이후 박선수는 [[고려대학교]]에 진학하였는데 대학 축구무대에서 동기 [[유준수]]와 함께 고려대학교의 공격진을 이끌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 ||
== K리그 생활 == | == K리그 생활 == | ||
2011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프로축구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하였다. 유준수 선수와 더불어 대학권 최고의 공격자원으로 통했기 때문에 1순위 지명은 당연했다는 평. 그러나 프로 입단 후, 부상 등으로 인해 1군에서 기회를 잡지 못했다. [[AFC 챔피언스 리그]] 세레소 오사카전에서 교체로 출장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루었고, 2011년 6월 29일 [[K리그 컵대회]] 8강전 對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선제 골을 터트리며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하기도 하였지만, 하지만 이 경기는 1:4로 전북이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 2011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프로축구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하였다. 유준수 선수와 더불어 대학권 최고의 공격자원으로 통했기 때문에 1순위 지명은 당연했다는 평. 그러나 프로 입단 후, 부상 등으로 인해 1군에서 기회를 잡지 못했다. [[AFC 챔피언스 리그]] 세레소 오사카전에서 교체로 출장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루었고, 2011년 6월 29일 [[K리그 컵대회]] 8강전 對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선제 골을 터트리며 K리그 데뷔골을 기록하기도 하였지만, 하지만 이 경기는 1:4로 전북이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 ||
2011시즌 종료 후, 전북현대는 강원 FC의 요청으로 박선수를 | 2011시즌 종료 후, 전북현대는 강원 FC의 요청으로 박선수를 임대보내기에 이르는데 강원의 계획대로 박정훈 선수는 훈련과 연습경기에서 뛰어난 기량과 센스로 강원 코칭스탭과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었다. | ||
그러나 후반기 포항스틸러스와의 개막전에서 박정훈 선수는 큰 부상을 당했다. 당시 부상 상황은 2012년 7월, 박정훈 선수가 포항스틸러스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함과 동시에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해당 경기 종료 직전, 박선수는 상대 선수와 충돌 과정에서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했다. | 그러나 후반기 포항스틸러스와의 개막전에서 박정훈 선수는 큰 부상을 당했다. 당시 부상 상황은 2012년 7월, 박정훈 선수가 포항스틸러스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함과 동시에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지만 해당 경기 종료 직전, 박선수는 상대 선수와 충돌 과정에서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