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차 징크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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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차 징크스'''(二年次 Jinx)는 성공적인 첫 시즌 및 활동에 비해 다음 시즌 및 활동이 부진한 경우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소포모어 징크스'''(sophomore jinx)라고 부르기도 한다.<ref>''sophomore''는 2학년생을 뜻한다. 하지만 소포모어라는 단어가 미국 영어라 | '''이년차 징크스'''(二年次 Jinx)는 성공적인 첫 시즌 및 활동에 비해 다음 시즌 및 활동이 부진한 경우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 ||
'''소포모어 징크스'''(sophomore jinx)라고 부르기도 한다.<ref>''sophomore''는 2학년생을 뜻한다. 하지만 소포모어라는 단어가 미국 영어라 축구계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편.</re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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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년차 징크스의 원인 == | ||
[[신인왕의 저주]]의 원인과 겹치는 부분이 많다. 즉 1년차 신인일 때는 선수들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or 주목을 받기 위해 때로는 오버 페이스로 노력을 기울이고는 하며, 감독들도 싹수가 보이는 어린 선수들에게 페널티킥이나 동료 선수들의 킬패스를 몰아줄 것을 주문하는 등 신경을 상당히 써주곤 한다. 하지만 2년차부터는 그런 배려도 없어지게 마련이고, 선수 본인의 긴장감도 떨어지게 되며 상대 수비수들도 1년차 선수들은 데이터가 없어 어떻게 대처할지 당황할 수 있지만, 2년차 선수들은 데이터도 충분히 축적되었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견제하게 된다. 여기에 1년차 때 오버 페이스하면서 밸런스가 무너졌거나 잔부상을 달고다니게 되는 등 여러 악재가 복합적으로 터지면서 2년차 징크스를 겪는다고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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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컨드 시즌 신드롬]] | * [[세컨드 시즌 신드롬]] | ||
== 참고 == | |||
<references/> | |||
[[분류:징크스]] | [[분류:징크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