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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94년 8월 28일
* 출생일 : 1994년 8월 28일


* 신체 : 183cm / 68kg
* 신체 : 185cm / 86kg


* 학력 : [[선문대학교]] 중퇴
* 학력 : [[선문대학교]] 중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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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소속팀 : {{팀|성남}}
* 현 소속팀 : {{팀|성남}}


* [[등번호]] : 3
* [[등번호]]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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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기록
* K리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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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선수기록|ID=20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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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년 생활 ==
== 유소년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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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 프로 생활 ==
[[K리그 신인선수 선발 2016]]을 통해 우선지명 선수로 [[성남 FC]]에 입단하였다. 입단 후 주로 [[R리그]]에서 활동하였고,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3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기에서 후반 36분 [[피투]]와 교체되어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넓은 시야와 군더더기 없는 패싱 능력을 선보이면서 성남 팬들에게 큰 기대를 받았고, 이후 정규 리그에서도 주전 전력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가을들어 [[김학범]] 감독의 경질과 [[구상범]] 감독 대행 시절을 거치며 성남의 팀 사기는 떨어질 대로 떨어졌고, 연제운 선수도 전반기 만큼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이 무렵부터 주로 중앙 수비수로 출전하였으며, 하위 스플릿 라운드 [[수원 FC]]와 경기에서는 [[임창균]] 선수가 슈팅한 것이 골대를 두 차례 맞고 나오는 것을 넋 놓고 보다가 무의식적으로 자기 골문으로 차 넣는 아찔한 실수를 하고 말았다. 다음 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도 출전했으나, 자신감마저 떨어진 모습을 보이면서 포항과 경기를 끝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경기까지 벤치를 지키게 되었다. 이듬해 2017년에는 [[K리그 챌린지]] 강등 이후 [[박경훈]] 감독을 선임하고 새판짜기에 들어간 성남에 잔류하였다.  
[[K리그 신인선수 선발 2016]]을 통해 우선지명 선수로 [[성남 FC]]에 입단하였다. 입단 후 주로 [[R리그]]에서 활동하였고,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3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기에서 후반 36분 [[피투]]와 교체되어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넓은 시야와 군더더기 없는 패싱 능력을 선보이면서 성남 팬들에게 큰 기대를 받았고, 이후 정규 리그에서도 주전 전력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가을에 접어들면서, [[김학범]] 감독의 경질과 [[구상범]] 감독 대행 시절을 거치며 성남의 팀 사기는 떨어질 대로 떨어졌고, 연제운 선수도 전반기 만큼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이 무렵부터 주로 중앙 수비수로 출전하였으며, 하위 스플릿 라운드 [[수원 FC]]와 경기에서는 [[임창균]] 선수가 슈팅한 것이 골대를 두 차례 맞고 나오는 것을 넋놓고 보다가 무의식적으로 자기 골문으로 차넣는 아찔한 실수를 하고 말았다. 다음 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도 출전했으나, 자신감마저 떨어진 모습을 보이면서 포항과 경기를 끝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경기까지 벤치를 지키게 되었다. 이듬해 2017년에는 [[K리그 챌린지]] 강등 이후 [[박경훈]] 감독을 선임하고 새판짜기에 들어간 성남에 잔류하였다.  




== 플레이 스타일 ==
== 플레이 스타일 ==
== 에피소드 ==
* 2016년 [[수원 FC]]와 경기에서 나온 자책골로 잠시나마 화제의 선수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 전반적으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다는 것을 질책하는 분위였고, 심지어 승부조작하냐는 식의 몰상식한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 장면에서는 [[임창균]] 선수가 슈팅을 하고 처음 골대를 맞추고 또 다시 골대를 맞고 자신 앞으로 떨어질 줄 몰랐는지 앞으로 공이 굴러오자 놀라서(...) 무의식적으로 건드린 게 자책골로 연결된 것이다. 집중력과 판단력 문제로 안줘도 될 자책골을 만든게 당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