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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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 시절 == | == 선수 시절 == | ||
[[File:나드손.jpg|330px|섬네일|오른쪽|나드손 삼행시]] | [[File:나드손.jpg|330px|섬네일|오른쪽|나드손 삼행시]] | ||
[[국내축구 갤러리]]가 낳은 최고의 스타. | [[국내축구 갤러리]]가 낳은 최고의 스타. 당시 컬트적 인기를 구가하며 각종 짤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위의 짤방이 그 중 한 예시.) 손정탁이 화제가 된 것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2005년 여름 이적시장에 [[전재운]] 선수와 1:1 맟트레이드로 입단한 이후였는데, 정작 수원에서 보여준 강렬한 임펙트에 비해 뛴 경기는 그리 많지않았다. | ||
결국 2006시즌 종료와 함께 [[내셔널리그]] 팀인 [[창원시청]]으로 이적하면서 | 결국 2006시즌 종료와 함께 [[내셔널리그]] 팀인 [[창원시청]]으로 이적하면서 컬트적 인기는 수구러든 편. 이후 3개월여의 내셔널리그 생활을 뒤로 하고 홀연히 중국 2부리그에 뛰고 있던 하얼빈 FC로 이적하면서 해외파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하얼빈 FC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손정탁을 영입 리스트에 올렸던 [[조윤환]] 감독이 하얼빈 FC 부임 2주 만에 사퇴하면서 손정탁 영입건도 유야무야 되었고 결국 그대로 은퇴하고 말았다고 전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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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스타일 == | == 플레이 스타일 == | ||
기록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나쁜 선수는 결코 아니었으며 타겟형 스트라이커로서 제 몫은 충분히 해내는 선수라는 평을 들었다. 다만 수원 입단 이전부터 폼이 갈수록 처지는 추세였음에도, 차범근 감독의 타겟 사랑에 힘입어 수원에 입단하는데 성공했고 이후 수원에서 빈약한 활약을 | 기록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나쁜 선수는 결코 아니었으며 타겟형 스트라이커로서 제 몫은 충분히 해내는 선수라는 평을 들었다. 다만 수원 입단 이전부터 폼이 갈수록 처지는 추세였음에도, 차범근 감독의 타겟 사랑에 힘입어 수원에 입단하는데 성공했고 이후 수원에서 빈약한 활약을 보여주어 컬트적 인기를 구가하고 말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