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국제축구평의회]](IFAB) 회의에서 2010-11년 시즌부터 2년간, 6대륙 연맹과 [[국제 축구 연맹]](FIFA) 가맹 208개 협회가 양 골문 뒤에 추가 심판을 배치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K-리그]]도 미리 테스트 했던 만큼 빠르게 6심제로 전환될 듯. | 2010년 5월, [[국제축구평의회]](IFAB) 회의에서 2010-11년 시즌부터 2년간, 6대륙 연맹과 [[국제 축구 연맹]](FIFA) 가맹 208개 협회가 양 골문 뒤에 추가 심판을 배치하는 것으로 정해졌다. [[K-리그]]도 미리 테스트 했던 만큼 빠르게 6심제로 전환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