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간해서는 절대 선수를 칭찬 안하기로 정평이 나있는 [[최순호]] 감독조차도 김영후에게 만큼은 예외적으로 '''(김영후의) 패널티 박스 안에서의 파괴력은 내 전성기 때보다 낫다.''' 고 말할 정도로 탁월한 기량을 자랑했다. '''괴물'''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을정도. | * 여간해서는 절대 선수를 칭찬 안하기로 정평이 나있는 [[최순호]] 감독조차도 김영후에게 만큼은 예외적으로 '''(김영후의) 패널티 박스 안에서의 파괴력은 내 전성기 때보다 낫다.''' 고 말할 정도로 탁월한 기량을 자랑했다. '''괴물'''이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을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