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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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E DE REIMS 시절 김석은 어시스트를 더 즐겨왔다. 그는 측면이나 중앙미드필드에서 뛰어난 개인기로 수비수를 따 돌린 후 빈 공간의 공격수에게 전진 패스를 해주어 골을 만들어 냈다. U16팀 24경기 중 13어시스트, U-18팀 21경기 11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평균 1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 STADE DE REIMS 시절 김석은 어시스트를 더 즐겨왔다. 그는 측면이나 중앙미드필드에서 뛰어난 개인기로 수비수를 따 돌린 후 빈 공간의 공격수에게 전진 패스를 해주어 골을 만들어 냈다. U16팀 24경기 중 13어시스트, U-18팀 21경기 11어시스트를 기록, 시즌 평균 1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 ||
공격수로서의 재능을 아낀 LAQUE감독은 김석에게 "남에게 줄 생각보다는 김석 너 스스로 골을 넣을 수 있음 넣어라"는 지시와 함께 김석에게 팀 승리를 위해 | |||
골을 넣을 수 있음 넣어라"는 지시와 함께 김석에게 팀 승리를 위해 개인의 능력을 더 키우고 발전시키라는 애정과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 개인의 능력을 더 키우고 발전시키라는 애정과 격려의 말도 잊지 않았다. | ||
김석은 팀의 코너킥과 | 김석은 줄곧 팀의 코너킥과 프리킥을 전담하였다. U10부터 리저브까지 그는 팀으로부터 킥 감각을 인정받아 왔다. | ||
그의 슈팅은 빠르고 정확하다. 2010년 경기에서 중앙 30미터 전방에서 로켓포와 같은 중거리 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 그의 슈팅은 빠르고 정확하다. 2010년 경기에서 중앙 30미터 전방에서 로켓포와 같은 중거리 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 ||
그는 | 그는 볼을 가지고서 더 빨리 달려간다. 2010년 경기에서 개인기로 수비수 4명 모두를 1-2초 사이 순식간에 돌파하여 관중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 ||
2010년 10월 강원FC 테스트 (일주일간실시)에서 개인 돌파와 어시스트능력 및 패싱력 등을 선보여 합격하였다. | 2010년 10월 강원FC 테스트 (일주일간실시)에서 개인 돌파와 어시스트능력 및 패싱력 등을 선보여 합격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