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5년 12월 31일, 김종민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기록상으로 득점력이 좋은편은 아니고 유명 선수도 아니지만, 과거 2014년에 무명에 가까운 [[조성진]]을 발굴하여 핵심 선수로 키워온 경험을 바탕으로 김종민도 성장 가능성을 보고 영입한 듯. 또한 그간 포스트 플레이에 약점을 보인 공격진을 보조해 줄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시즌 초반 몇 경기를 치르고 발등 부상으로 오랜 기간 전력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여름 이후에야 부상에서 회복해 경기에 출전했으나, [[SK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오픈 찬스에서 실수를 하며 [[굴삭기]]를 떠올리게 만드는 모습을 보여 아슬아슬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말았다.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서 [[연제민]] 선수의 득점을 돕는 행운의 도움으로<ref>상대 수비가 볼클리어한 것이 김종민 선수를 스쳐 [[연제민]] 선수에게 떨어졌다.</ref> 첫 공격 포인트를 올렸으며, 이후에는 자신감이 붙었는지 포스트 플레이에 나름 강점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력이 들쑥날쑥하고 여름까지는 기대주 [[김건희]]를 중용하는 통에 거의 후보 신세였으며, 스플릿 라운드 전후로 7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달리던 [[조나탄]] 선수에게 밀려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다가 [[수원 더비]]와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극적인 4-4 동점골을 넣어 수원에서 첫 골을 넣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 교체 출전한 것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 첫 시즌 장점에 비해 무게감이 부족한 플레이로 그다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은 김종민 선수는 이듬해 2017년에는 FA컵 [[인천 유나티드]]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였다가 전반 중반에 부상으로 교체되고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8라운드 [[울산 현대]]와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한 것을 끝으로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일본 [[J2리그]] 소속의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임대를 떠났다. | + | 2015년 12월 31일, 김종민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기록상으로 득점력이 좋은편은 아니고 유명 선수도 아니지만, 과거 2014년에 무명에 가까운 [[조성진]]을 발굴하여 핵심 선수로 키워온 경험을 바탕으로 김종민도 성장 가능성을 보고 영입한 듯. 또한 그간 포스트 플레이에 약점을 보인 공격진을 보조해 줄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시즌 초반 몇 경기를 치르고 발등 부상으로 오랜 기간 전력에서 이탈하고 말았다. 여름 이후에야 부상에서 회복해 경기에 출전했으나, [[SK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오픈 찬스에서 실수를 하며 [[굴삭기]]를 떠올리게 만드는 모습을 보여 아슬아슬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말았다.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서 [[연제민]] 선수의 득점을 돕는 행운의 도움으로<ref>상대 수비가 볼클리어한 것이 김종민 선수를 스쳐 [[연제민]] 선수에게 떨어졌다.</ref> 첫 공격 포인트를 올렸으며, 이후에는 자신감이 붙었는지 포스트 플레이에 나름 강점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력이 들쑥날쑥하고 여름까지는 기대주 [[김건희]]를 중용하는 통에 거의 후보 신세였으며, 스플릿 라운드 전후로 7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달리던 [[조나탄]] 선수에게 밀려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다가 [[수원 더비]]와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극적인 4-4 동점골을 넣어 수원에서 첫 골을 넣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 교체 출전한 것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 첫 시즌 장점에 비해 무게감이 부족한 플레이로 그다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은 김종민 선수는 이듬해 2017년에는 FA컵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였다가 전반 중반에 부상으로 교체되고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8라운드 [[울산 현대]]와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한 것을 끝으로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일본 [[J2리그]] 소속의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임대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