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드래프트 1999]]에서 [[이성재1|이성재]]에 이어 2순위 지명으로 [[부천 SK]]에 입단하였다. 입단 이후로는 [[곽경근]] 선수와 호흡을 맞춰 투톱 자원으로 활동하였는데 공격 포인트를 많이 올리지 못한 이유로 조커에 머물렀다. 2003년에는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해 38경기에 출전하며 개인 통산 최다 출전을 기록하였다. 이듬해 2004년에는 노쇠화와 리빌딩의 여파로 5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시즌 종료와 함께 현역 은퇴를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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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인 1996년부터 1998년까지 [[한일생명 축구단]]에서 활동하였으며, IMF 여파로 팀이 해체되어 [[K리그 드래프트 1999]]에 신청, [[이성재1|이성재]]에 이어 2순위 지명으로 [[부천 SK]]에 입단하였다. 입단 이후로는 [[곽경근]] 선수와 호흡을 맞춰 투톱 자원으로 활동하였는데 공격 포인트를 많이 올리지 못한 이유로 조커에 머물렀다. 2003년에는 부실한 수비 조직력 문제로 인하여 수비수로 보직을 변경하였으며, 시즌 38경기에 출전하며 개인 통산 최다 출전을 기록하였다. 이듬해 2004년에는 노쇠화와 리빌딩의 여파로 5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시즌 종료와 함께 현역 은퇴를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