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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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스타일 == | == 플레이 스타일 == | ||
큰키에 |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중앙 미드필더로 뛰다가 스트라이커로 전향한 케이스로 큰키에 비해서 볼을 다루는 능력은 | ||
또래의 비해 수준급으로 뛰어났고 고등학교때는 이미 리그에서 공중볼 다툼에 있어서 압도적으로 장악을 하고있어서 | |||
프로구단들에게 스포트라이트 받고있는 선수였다. 189인 큰키에도 불구하고 볼을 다루는 능력은 마치 기성용을 연상케하는 | |||
플레이들을 많이 보여주었고, 또 스트라이커의 포지션에서 보여준 플레이들은 마치 베르바토프를 연상케 했다. | |||
큰키에 비해 | 자신의 롤모델인 레반도프스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베르바토프와 비슷한 편이고 피지컬을 활용한 공중볼 장악, 스크린 | ||
플레이, 유연한 볼터치 등 다양한 스킬들을 장착하고 있어 큰키에 비해 뿜어져 나오는 퍼포먼스는 자신의 또래 친구들의 비해 | |||
뛰어났다. | |||
하지만 단점은 아쉬운 결정력이었다. 슈팅력이나 박스안에서의 침착한 골 결정력들은 경기중에 줄곧 나오긴 하는데 비교적 쉬운 | |||
찬스를 중요한 순간에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동료 미드필더와 좋은 호흡과 연계플레이는 상대 페널티박스 근처까지 위협을 | |||
주면서 잘 풀어나가는데 중요한 순간에 결국 골찬스를 놓치기도 한다. | |||
== 에피소드 == | == 에피소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