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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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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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유는 명사로 대개는 관형격 조사인 ‘의’와 결합해서 ‘미증유의~’ 처럼 쓰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미증유의 사건’, ‘미증유의 테러’, ‘미증유의 재앙’, ‘미증유의 사태’, ‘미증유의 참사’, ‘미증유의 비극’같이 ‘미증유’와 어울리는 표현들을 살펴보면 대개는 놀라우면서 부정적인 단어들이 대부분이다. 왜 부처님의 설법같이 놀랍고도 위대한 일에는 쓰이지 않는지는... 최근에는 미증유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지 잘 사용되지 않는 듯 하다.  
미증유는 명사로 보통 관형격 조사인 ‘의’와 결합해서 ‘미증유의~’ 처럼 쓰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미증유의 사건’, ‘미증유의 테러’, ‘미증유의 재앙’, ‘미증유의 사태’, ‘미증유의 참사’, ‘미증유의 비극’같이 ‘미증유’와 어울리는 표현들을 살펴보면 보통 놀랍지ㅏㄴ 부정적인 단어들이 대부분이다. 왜 부처님의 설법같이 놀랍고도 위대한 일에는 쓰이지 않는지는... 최근에는 미증유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지 잘 사용되지 않는 듯 하다.  


[[2011년]]에 유용한 표현으로는 '''[[미증유]]의 [[승부조작]]'''이 있다. ㅠ.ㅠ  
[[2011년]]에 유용한 표현으로는 '''[[미증유]]의 [[승부조작]]'''이 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