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창희: 두 판 사이의 차이
| 18번째 줄: | 18번째 줄: | ||
2010년 시즌을 대비해, 겨울 기간동안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가진 [[대전 시티즌]]은 예상치 못했던 신인 곽창희 선수의 득점포 행진으로 화제가 되었었다. 무려 5경기 출장 11골을 기록하는 놀라운 활약<ref>물론, 전훈 기간 연습경기 상대팀인 팀들이 대부분 호주 하부리그 팀들이긴 했지만 신인임에도 주눅들지 않고 대활약을 펼친 것은 특기할만하다.</ref>으로 깜짝 스타가 된 곽창희 선수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다. | 2010년 시즌을 대비해, 겨울 기간동안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가진 [[대전 시티즌]]은 예상치 못했던 신인 곽창희 선수의 득점포 행진으로 화제가 되었었다. 무려 5경기 출장 11골을 기록하는 놀라운 활약<ref>물론, 전훈 기간 연습경기 상대팀인 팀들이 대부분 호주 하부리그 팀들이긴 했지만 신인임에도 주눅들지 않고 대활약을 펼친 것은 특기할만하다.</ref>으로 깜짝 스타가 된 곽창희 선수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다. | ||
기대하고 있는건, [[왕선재]] 감독도 마찬가지. 왕 감독은 '소위 골냄새를 맡을줄 아는 선수로, 위치 선정과 공간 창출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했다. 그 기대를 반영하듯 2010시즌 2번째 경기에 교체 출장하면서 리그 데뷔전을 치룬 곽창희 선수는, 곧바로 다음 경기인 對 [[강원 FC|강원]] 전에 선발 출장하여 전반 20분, | 기대하고 있는건, [[왕선재]] 감독도 마찬가지. 왕 감독은 '소위 골냄새를 맡을줄 아는 선수로, 위치 선정과 공간 창출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했다. 그 기대를 반영하듯 2010시즌 2번째 경기에 교체 출장하면서 리그 데뷔전을 치룬 곽창희 선수는, 곧바로 다음 경기인 對 [[강원 FC|강원]] 전에 선발 출장하여 전반 20분, 박성호의 패스를 받아 리그 데뷔골 까지 신고하며 대활약하였다. | ||
다만, 강원전 득점 이후로 상대 수비수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서브로 밀려난 모습이다. 몸싸움에서 상대 수비를 뚫어내고 공간을 창출하는 능력과 볼키핑 능력이 좀 더 요구된다는 평가다. 그러나 지명 당시만 해도 무명에 가까웠던 곽창희 선수가 대전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면서, [[박성호]] 선수 홀로 포워드 진에서 고생했던 지난 시즌보다 다양한 공격 옵션을 확보한 것이 대전에게는 큰 복이 되고 잇다. | 다만, 강원전 득점 이후로 상대 수비수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서브로 밀려난 모습이다. 몸싸움에서 상대 수비를 뚫어내고 공간을 창출하는 능력과 볼키핑 능력이 좀 더 요구된다는 평가다. 그러나 지명 당시만 해도 무명에 가까웠던 곽창희 선수가 대전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면서, [[박성호]] 선수 홀로 포워드 진에서 고생했던 지난 시즌보다 다양한 공격 옵션을 확보한 것이 대전에게는 큰 복이 되고 잇다. | ||
---- | ---- | ||
<references/> | <references/> | ||
==같이 보기== | ==같이 보기== | ||
[[김대욱2|김대욱]] (조선대학교 시절 동기), [[고창현]], [[신준배]] (금호고등학교 선배) | [[김대욱2|김대욱]] (조선대학교 시절 동기), [[고창현]], [[신준배]] (금호고등학교 선배) | ||
[[분류:공격수]][[분류:금호고등학교의 선수]][[분류:조선대학교의 선수]][[분류:대전 시티즌의 선수]] | [[분류:공격수]][[분류:금호고등학교의 선수]][[분류:조선대학교의 선수]][[분류:대전 시티즌의 선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