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 신의 손 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잔글 샤샤의 신의손 문서를 샤샤 신의 손 사건(으)로 옮김
F1tuscani (토론 | 기여)
22번째 줄: 22번째 줄:


== 후폭풍 ==  
== 후폭풍 ==  
순바오제 주심의 한번의 잘못된 판정의 후폭풍은 엄청났다.  
순바오제 주심이 저지른 오심의 후폭풍은 엄청났다.  


순바오제 주심은 '''위치가 나빠 공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그때는 머리로 넣은 것으로 판단했다. 죄송하다.'''란 말을 남기고 한국을 떠났고, [[안종복]] 당시 부산 단장은 '''절대 비신사적인 골을 인정할 수 없다. 프로연맹에 정식으로 항의하고, 항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에는 리그 불참도 불사하겠다'''라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REF> 하지만 프로연맹은 이 골에 대해 판정에 고의성이 없다며 제소를 기각하였다.</REF>  
순바오제 주심은 '''위치가 나빠 공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그때는 머리로 넣은 것으로 판단했다. 죄송하다.'''란 말을 남기고 한국을 떠났고, [[안종복]] 당시 부산 단장은 '''절대 비신사적인 골을 인정할 수 없다. 프로연맹에 정식으로 항의하고, 항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에는 리그 불참도 불사하겠다'''라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REF> 하지만 프로연맹은 이 골에 대해 판정에 고의성이 없다며 제소를 기각하였다.</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