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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시절 ==
 
== 수원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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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수원의 창단 구단 우선지명으로 수원에 입단한 조현두는 첫 시즌부터 [[박건하]]와 더불어서 수원의 공격수로 자리잡았다.<ref> 원래는 공격수 자리에 [[알라올]]이 내정되어 있었으나 알라올이 희대의 잉여짓을 하는 바람에 조현두가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다.</ref> 특히 1996년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조현두는 [[이진행]]의 슈팅이 [[김병지]] 골키퍼에 막히자 침착하게 리바운드 볼을 밀어넣으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ref> 하지만 수원은 2차전에서 1: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ref> 이듬해인 1997년에는 스트라이커진이 붕괴된 가운데 홀로 분전하며 7골을 넣었지만, 98년 [[비탈리]]와 [[샤샤2|샤샤]]가 합류하게 되면서 출전 시간이 줄기 시작했다. 1998년 무득점으로 최악의 부진을 보인 조현두는 1999년 간간히 로테이션 멤버로 출전하면서 4골을 기록하였지만, 2000년과 2001년에는 주전경쟁에서 완전히 밀리게 되었고, 2002년에도 14경기 교체출전 1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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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시절 ==
 
== 전남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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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시즌을 앞두고 수원은 리빌딩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있었다. 2001년, 2002년 수원 아시아 재패의 주역이던 [[고-데-로 트리오]]를 모두 내보냈고, 조커요원이던 조현두마저 전남으로의 이적이 결정되어 버린 것이었다. 이에 충격을 받은 조현두는 전남에서 고작 3경기 출장에 그치고 말았다.
    
== 부천 시절 ==
 
== 부천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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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두는 2003년 부천으로 다시한번 트레이드 되었고, 여기에서 제 2인생을 꽃피우게 된다. 당시 부천은 [[다보]]를 제외한 공격라인이 거의 전멸상태였으며, 수비불안까지 겹쳐버리면서 최하위를 마크하고 있었다. 부천에 합류한 조현두는 베테랑급 선수로써 패배의식을 빠진 팀을 구해내기 위해 열심히 뛰었고, 25경기에 나서 5골을 기록하면서 제 몫을 다해냈다. 2004년에도 조현두는 부천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면서 25경기 3골을 기록하였지만, 2005년 세대교체의 여파로 18경기 출장 무득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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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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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FA자격으로 부천을 떠난 조현두는 [[N리그]] 강릉시청에 입단하여 1시즌을 뛴 뒤 [[챌린저스리그]]의 [[용인시민구단]]으로 자리를 옮겨 활약하였다.
    
== 지도자 생활 ==
 
== 지도자 생활 ==
 
2007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U-12팀인 리틀윙즈의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부터 [[매탄중학교]] 감독으로 재직중이다.
 
2007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U-12팀인 리틀윙즈의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부터 [[매탄중학교]] 감독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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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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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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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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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973년생]][[분류: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선수]][[분류: 전남 드래곤즈의 선수]][[분류: 부천 SK의 선수]][[분류: 1996년 드래프트 지명자]][[분류: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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