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시즌,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의 창단이 발표되고 초대 감독으로 [[브리즈번 로어]]의 초대 감독이었던 [[이스라엘]] 국적 감독 [[마이런 블라이버그]]가 임명되었다.
2008시즌,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의 창단이 발표되고 초대 감독으로 [[브리즈번 로어]]의 초대 감독이었던 [[이스라엘]] 국적 감독 [[마이런 블라이버그]]가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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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동 속에 무려 10개의 경고를 쏟아내며 치열한 경기를 펼친 첫 경기는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의 승리로 끝이 났다. 당시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셰인 스멜츠]]와 로어의 강력한 수비수 [[밥 말콤]]이 쉴 새 없이 맞붙고 서로를 견제하였던 경기로 남아 있다.
그런 소동 속에 무려 10개의 경고를 쏟아내며 치열한 경기를 펼친 첫 경기는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의 승리로 끝이 났다. 당시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셰인 스멜츠]]와 로어의 강력한 수비수 [[밥 말콤]]이 쉴 새 없이 맞붙고 서로를 견제하였던 경기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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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유나이티드가 연이어 대승을 거두며 앞서나갔지만, 팀 리빌딩을 완벽하게 끝낸 [[에인지 포스테코글루]]의 지도력 아래 로어는 2010/11시즌 이후 단 한 번만 질 정도로 완벽하게 상대를 압도하기도 하였다. 특히 11/12시즌이 끝나가던 중 스킬드 파크에서 벌어진 경기에선 유소년 선수들의 연이은 득점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면서 '''이제는 우리가 우세하다'''는 목소리를 높일 만 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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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1/12 시즌 후반에 파머와 버클리의 알력 싸움으로 인해 유나이티드의 리그 라이선스는 반강제적으로 박탈당하였고, 이제 A-리그 무대에서 태양의 노랑색과 바다의 파랑색을 섞은 골드 코스트의 유니폼을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동안 수고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