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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샤]]와 마찬가지로 산드로 역시 해트트릭에 힘입어 득점왕에 오른 대표적인 선수이다. 당시 우성용, 파울링뇨와 9골로 공동선두에 올랐던 산드로는 9월 9일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35분, 후반 19분, 23분 골을 성공하며 해트트릭을 달성, 득점 단독선두로 뛰어올랐고, 결국 득점왕에 올랐다.  
 
* [[샤샤]]와 마찬가지로 산드로 역시 해트트릭에 힘입어 득점왕에 오른 대표적인 선수이다. 당시 우성용, 파울링뇨와 9골로 공동선두에 올랐던 산드로는 9월 9일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35분, 후반 19분, 23분 골을 성공하며 해트트릭을 달성, 득점 단독선두로 뛰어올랐고, 결국 득점왕에 올랐다.  
 
* 산드로는 주빌로에 대한 추억이 굉장히 많은 선수인데 2001년 아시안클럽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골을 넣은 상대도 주빌로였고, 다시 수원에 돌아온 2005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유일한 골을 넣은 팀이 주빌로였다. 이때까지만해도 좋았는데.....
 
* 산드로는 주빌로에 대한 추억이 굉장히 많은 선수인데 2001년 아시안클럽축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골을 넣은 상대도 주빌로였고, 다시 수원에 돌아온 2005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유일한 골을 넣은 팀이 주빌로였다. 이때까지만해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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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드로는 2001년 11월 24일 [[수원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스리랑카 사운더스SC와의 아시안클럽축구선수권대회 예선전에서 8골을 넣으며 수원의 개인통산 최다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다. 경기는 수원이 18:0으로 승리.<ref>[http://cafe.daum.net/CGVwaste/ygM/320?docid=6yEvygM32020011128001403 수원 5분만에 한골씩 득점쇼]</ref>
    
== 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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