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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공격수로 거듭 기용되었으나, 이후로는 역시 고질적인 골결정력 부족으로 이내 다시 풀백 포지션으로 변경하였다. 그러나 수원전 골 이후 우승제 선수의 명성은 껑충 뛰었고 대전 시티즌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이후, 공격수로 거듭 기용되었으나, 이후로는 역시 고질적인 골결정력 부족으로 이내 다시 풀백 포지션으로 변경하였다. 그러나 수원전 골 이후 우승제 선수의 명성은 껑충 뛰었고 대전 시티즌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2008년 기존 대전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고 있던 [[김창수]] 선수가 부산으로 이적함에 따라, 우승제 선수는 팀 상황에 맞춰 포지션을 스위칭하던 생활을 끝내고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게 되었고 이후 활발한 오버래핑 능력과 90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한 활동량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대전 시티즌의 플랫 4의 한축을 담당하였다. 플랫 3로 전환시에는 오른쪽 윙 포워드로 올라가 공격을 전담하며 강한 공격성향을 갖고 있으며 곧잘 슈팅도 날리는 등, 공격수 시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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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기존 대전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고 있던 [[김창수]] 선수가 부산으로 이적함에 따라, 우승제 선수는 팀 상황에 맞춰 포지션을 스위칭하던 생활을 끝내고 라이트 풀백을 전담하게 되었고 이후 활발한 오버래핑 능력과 90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한 활동량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대전 시티즌의 플랫 4의 한축을 담당하였다. 플랫 3로 전환시에는 오른쪽 윙 포워드로 올라가 공격을 전담하며 강한 공격성향을 갖고 있으며 곧잘 슈팅도 날리는 등, 공격수 시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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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시즌, 본격적인 왕선재 체제로 넘어오며 우승제의 활발한 오버래핑은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시즌 초반 핵심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플랫 3의 중앙수비로 기용되기도 했으나 황지윤, 박정혜 등이 복귀하고 다시금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돌아갔다.  
  
 
2010시즌 인천과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약중에 있다. 올 시즌을 마치고 [[광주 상무]] 입대 예정.
 
2010시즌 인천과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약중에 있다. 올 시즌을 마치고 [[광주 상무]] 입대 예정.

2010년 9월 30일 (목) 13:25 판

소개

대전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6년을 한결같이 대전 시티즌을 위해 뛰어온 선수이다. 포지션은 풀백

프로필

  • 이름 : 우승제
  • 생년월일 : 1982-10-23
  • 포지션 : DF
  • 학력 : 대전동중 -> 대전상업정보고 -> 배재대
  • K리그 경력 : 대전 시티즌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파울 경고 퇴장
대전 시티즌 2005 6 3 0 0 6 0 0
대전 시티즌 2006 12 12 0 0 14 1 0
대전 시티즌 2007 20 17 1 2 26 3 0
대전 시티즌 2008 25 6 0 0 32 5 0
대전 시티즌 2009 28 10 1 1 30 2 0
대전 시티즌 2010 0 - - - - - -
통산 - 91 48 2 3 108 11 0
  • 등번호 : 2010년 현재 5번

설명

대전에서 초,중,고 대학교까지 모두 나온 대전 토박이다. 배재대 시절부터 100m 를 11초대에 주파하는 빠른 발을 가진 수비수로 정평이 나있었으며, 2004년 10월, 양동원, 권덕용 선수와 함께 3년 계약으로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2005년은 주로 2군에서 활동하였고, 포지션은 오른쪽 풀백과 윙 포워드,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두루 볼 수 있었다. 2006년 후반기부터 빠른 발을 이용한 윙 포워드와 중앙 공격수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은 우승제 선수는 조커로 활용되었는데, 골 결정력이 심히 좋질 않아, 다시 제자리인 풀백으로 돌아가길 거듭했다.

풀백 소화능력도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천부적인 빠른 발과 부상도 잘 안당하는 성향 등 포워드로 이상적인 조건을 두루 갖춘 선수였기에 최윤겸 감독은 우승제 선수의 공격수로의 포지션 변경에 대한 미련을 놓칠 못했다. 드디어 2007년 리그 개막전 對 수원전에서 후반 5분 오른쪽 돌파를 통한 원찬스에서 선취골을 득점하며 리그 데뷔 후 첫 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공격수로 거듭 기용되었으나, 이후로는 역시 고질적인 골결정력 부족으로 이내 다시 풀백 포지션으로 변경하였다. 그러나 수원전 골 이후 우승제 선수의 명성은 껑충 뛰었고 대전 시티즌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2008년 기존 대전 래프트 풀백을 전담하고 있던 김창수 선수가 부산으로 이적함에 따라, 우승제 선수는 팀 상황에 맞춰 포지션을 스위칭하던 생활을 끝내고 라이트 풀백을 전담하게 되었고 이후 활발한 오버래핑 능력과 90분 풀타임 소화가 가능한 활동량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대전 시티즌의 플랫 4의 한축을 담당하였다. 플랫 3로 전환시에는 오른쪽 윙 포워드로 올라가 공격을 전담하며 강한 공격성향을 갖고 있으며 곧잘 슈팅도 날리는 등, 공격수 시절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듯도..

2010시즌, 본격적인 왕선재 체제로 넘어오며 우승제의 활발한 오버래핑은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시즌 초반 핵심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플랫 3의 중앙수비로 기용되기도 했으나 황지윤, 박정혜 등이 복귀하고 다시금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돌아갔다.

2010시즌 인천과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1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약중에 있다. 올 시즌을 마치고 광주 상무 입대 예정.

같이 보기

이종찬, 고대우 (배재대 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