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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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일 (금) 18:28 판

조석재(1993년 3월 24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15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격수이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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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또래보다 다소 늦은 중학교 2학년 때 축구를 시작했고,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력, 슈팅력, 골 결정력 등을 두루 갖춘 선수라고 평가 받았다. 신갈고 3학년이던 2011년 고등리그 왕중왕전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듬해 '황소 군단' 건국대로 진학하여 1학년때부터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였다. 2012년 카페베네 U리그 챔피언십 준우승과 2012년과 2013년 U리그 권역 우승에 앞장서는 등 성인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터키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13 FIFA U-20 월드컵에서도 대표팀의 원톱으로 8강 진출에 기여했다.
프로 생활
전북 현대 모터스 시절
2015년 드래프트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와 자유 계약을 맺으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다. 전북에 입단한 조선수는 군 입대하기 이전까지 15번을 달았던 김동찬 선수를 밀어내고 전북의 15번을 받아내는데 성공, 전북 팬들에게 '얼마나 잘하길래..?' 라는 기대반 우려반의 평을 듣기도 하였다. 하지만 두바이 전지훈련에서 팀의 전지훈련 첫 골을 기록하면서, 우려감이 기대감으로 바뀌기도.. 이후 2015 AFC 챔피언스 리그 선수 명단 발표 당시, 이승렬과 함께 등번호가 변경되어 39번을 받았다. 그러다가 2015년 3월 말, 이적 시장 막판에충주 험멜로 임대되었다. 출장 기회를 좀처럼 잡기 힘든 전북 현대 모터스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충주 험멜로 이동하여 경험을 쌓기 위한 목적이었다.
충주 험멜에서 맹활약한 덕분에 한자리를 꿰찰 수 있을 것이라 예측되었지만 곧바로 이종호 이적의 반대급부로 전남 드래곤즈 임대가 결정되었다.
충주 험멜 시절
충주 험멜에 입단한 뒤에는, 99번을 배정 받았으며 2015년 가장 센세이셔널한 '신인' 중 하나였다. 충주 험멜이 K리그 챌린지 하위권을 달렸음에도 주목을 받은 것에는 팀 득점의 대부분을 갓 데뷔한 신인인 조석재가 담당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시즌을 19득점으로 득점 랭킹 4위로 마감하면서 전북 현대 모터스 복귀 후 자리를 잡을 것을 기대하게 했다.
전남 드래곤즈 시절
2015년12월 31일 전남 드래곤즈로의 임대 이적이 발표되었다.
플레이 스타일
- 시즌이 시작해서 플레이하면 씁시다.
에피소드
- 아직까진 없습니다.
경력
| 시즌 | 소속팀 | 리그 | 비고 |
|---|---|---|---|
| 2015 ~ 현 재 | |||
| → 2015. 03 ~ 2015. 11 | 임대 | ||
| → 2016 | 임대 |
같이 보기
외부 링크
참고
- ↑ 2015년 1월 30일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