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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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FC]] || 2013 ||37||5|| 1||1||7||0 | | [[강원 FC]] || 2013 ||37||5|| 1||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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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span= | | rowspan=3|[[경남 FC]] || 2014 || 25||5 || 1|| 1|| 4||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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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챌린지|| 2015 || || || || || || | | rowspan=2|챌린지|| 2015 ||22 ||3 || 0 || 0||2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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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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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span=3| 통산 ||[[K리그 클래식|클래식]]|| - ||228||33|| 4||11 ||47||1 | !rowspan=3| 통산 ||[[K리그 클래식|클래식]]|| - ||228||33|| 4||11 ||4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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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챌린지|챌린지]]|| - || | ! [[K리그 챌린지|챌린지]]|| - ||22 ||3 || 0 || 0||2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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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셔널리그 | ! [[내셔널리그|내셔널]]|| - ||1||1|| 0||0 ||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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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3월 1일 기준. | ||
:{{연맹선수기록|ID=20030012}} | :{{연맹선수기록|ID=20030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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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적 제의도 없이 무적 선수로 6개월을 개인훈련만 하고 지내던 진경선 선수에게 중국의 클럽들이 입단 제의를 해왔고, 테스트를 위해 창원으로 내려오게 되었다. 이 와중에 [[조원희]]의 공백을 메울 적임자를 찾던 경남의 눈에 띄게 된다. 두 클럽에서 내건 조건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장고의 고민 끝에 2014년 7월 11일, 경남 FC로 이적하였다.<ref>경남, 박주성-김인한 반등 노린다(기사 맨 아랫문단에 언급) :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826524]</ref> | 처음엔 이적 제의도 없이 무적 선수로 6개월을 개인훈련만 하고 지내던 진경선 선수에게 중국의 클럽들이 입단 제의를 해왔고, 테스트를 위해 창원으로 내려오게 되었다. 이 와중에 [[조원희]]의 공백을 메울 적임자를 찾던 경남의 눈에 띄게 된다. 두 클럽에서 내건 조건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장고의 고민 끝에 2014년 7월 11일, 경남 FC로 이적하였다.<ref>경남, 박주성-김인한 반등 노린다(기사 맨 아랫문단에 언급) :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826524]</ref> | ||
진경선이 팀에 빠르게 녹아들면서 합류할 때만 하더라도 전반기 2승밖에 거두지 못한 최악의 상황이었지만 8월 들어 경남은 조금씩 살아났다. 상주, GS, 포항과의 3연전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리그 순위를 9위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하였다. 특히 GS전에서 보인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상승세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러나 정규리그 막판에 연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침체되어버렸고 리그 11위로 강등되었다. | 진경선이 팀에 빠르게 녹아들면서 합류할 때만 하더라도 전반기 2승밖에 거두지 못한 최악의 상황이었지만 8월 들어 경남은 조금씩 살아났다. 상주, GS, 포항과의 3연전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리그 순위를 9위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하였다. 특히 GS전에서 보인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상승세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러나 정규리그 막판에 연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침체되어버렸고 리그 11위로 강등되었다. | ||
적지않은 나이와 연봉 등의 문제로 재계약이 어려울 것으로 보였으나, 재계약에 성공한 데 이어 2015시즌 경남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ref>프로 데뷔 후 첫 주장직 수행이라고 한다. 그 이전엔 경기중에 | 적지않은 나이와 연봉 등의 문제로 재계약이 어려울 것으로 보였으나, 재계약에 성공한 데 이어 2015시즌 경남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ref>프로 데뷔 후 첫 주장직 수행이라고 한다. 그 이전엔 경기중에 주장 완장을 잠시 찬 경우 뿐이다.</ref> 24라운드 [[강원 FC]]와의 경기에서 [[이우혁]]선수의 거친 태클에 부상으로 교체되었는데, 발목 뼈 골절로 시즌을 마감하게되었다. 적지않은 나이를 감안할 때, 경남과의 재계약이 어렵지 않겠냐는 시선도 있었는데.. 우려와 달리 2016년 현재에도 경남 소속으로 꾸준한 출장을 이어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