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1981년):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79번째 줄: | 79번째 줄: | ||
! rowspan=4|통산 ||J리그 || - || 85 || 12 | ! rowspan=4|통산 ||J리그 || - || 85 || 12 | ||
|- | |- | ||
! | ! 에레디비시 || - || 119|| 19 | ||
|- | |- | ||
! | ! EPL || - || 226 || 30 | ||
|- | |- | ||
! 합산 || - || 434|| 58 | ! 합산 || - || 434|| 58 | ||
| 98번째 줄: | 98번째 줄: | ||
명지대 시절이던 2000년, [[시미즈 에스펄스]]가 이적 제의를 해왔지만, 5000만 엔에 달하는 급료와 주전 보장을 제시한 교토 퍼플 상가의 제의를 수락하였다. 지금에야 어린 선수들의 [[J리그]] 진출이 흔한 일이지만 당시에는 국내에서 검증된 베테랑들이 팀의 핵심 선수로 이적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의 이적은 상당히 흔치 않은 사례였다. 2부로 강등된 교토 퍼플 상가를 다시 승격시킨다거나,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2002년 [[천황배]] 결승전에서는 팀이 0-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천금같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팀에 첫 우승컵을 안겼다. 이 당시, 계약이 만료된 상황에서도 팀을 위해 경기에 출장하며 헌신한 박지성에 대한 찬사가 쏟아졌다. | 명지대 시절이던 2000년, [[시미즈 에스펄스]]가 이적 제의를 해왔지만, 5000만 엔에 달하는 급료와 주전 보장을 제시한 교토 퍼플 상가의 제의를 수락하였다. 지금에야 어린 선수들의 [[J리그]] 진출이 흔한 일이지만 당시에는 국내에서 검증된 베테랑들이 팀의 핵심 선수로 이적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그의 이적은 상당히 흔치 않은 사례였다. 2부로 강등된 교토 퍼플 상가를 다시 승격시킨다거나,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2002년 [[천황배]] 결승전에서는 팀이 0-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천금같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팀에 첫 우승컵을 안겼다. 이 당시, 계약이 만료된 상황에서도 팀을 위해 경기에 출장하며 헌신한 박지성에 대한 찬사가 쏟아졌다. | ||
교토 퍼플 상가는 당연히 팀의 핵심으로 성장한 박지성을 잡는다는 입장이었지만, 당시 [[ | 교토 퍼플 상가는 당연히 팀의 핵심으로 성장한 박지성을 잡는다는 입장이었지만, 당시 [[2002년 FIFA 한일 월드컵]]에서 [[거스 히딩크]]의 지휘 아래 환상적인 활약을 펼친 [[박지성]]은 은사 히딩크가 새로이 지휘하게 된 [[PSV 아인트호벤]]로 이적하게 된다. 계약조건은 3년 6개월의 기간에 1,000,000 USD 가량의 연봉이었다. 그 외 [[바이아웃]] 조항으로 3,000,000 파운드의 금액을 삽입하였다. | ||
== PSV 아인트호벤 시절 == | == PSV 아인트호벤 시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