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목동은 박춘석이 작곡하고 1958년 은방울 자매가 김치캐츠(Kimchi Kats)라는 이름으로 발매한 곡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응원곡이다. 2002년 월드컵 시기 코요태가 리메이크 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