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인
58.124.98.189 (토론)님의 2010년 4월 17일 (토) 18:40 판 (새 문서: '''골인(Goal-in)'''은 골대 안으로 공이 들어가는 상황을 표현한 잘못된 일본식 조어이다. 골(Goal) 자체가 공이 들어가 득점된 상황을 나타내므…)
골인(Goal-in)은 골대 안으로 공이 들어가는 상황을 표현한 잘못된 일본식 조어이다. 골(Goal) 자체가 공이 들어가 득점된 상황을 나타내므로 in은 역전앞과 같은 쓸데없이 추가된 단어.
이용
일제강점기에 일본으로 부터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골인이라는 표현은 90년대까지도 축구중계를 통해 많이 들어왔으나 현재는 축구중계에서 되도록 사용하지 않으려하며 될 수 있으면 골이라고 표현하려 노력하고 있으나 여전히 축구중계 도중에 가끔 실수로 사용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일본에서도 예전에는 자주 사용되었으나 골인이 잘못된 표현이라하여 현재는 골을 결정(決定,けってい)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없애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상 생활에서는 자주 사용되는데 외자보다 두글자가 좀 더 익숙한 한국의 호칭 방법과 관련있고 어떤 일의 완료, 목표달성 등을 나태나는 관용어로 이용 정착했기 때문인듯 하다. 결승점을 통과하다와 함께 굉장히 자주 사용되는 관용어기 때문에 앞으로도 사라지긴 힘들 듯..
- 예시 - 장동건, 고소영 드디어 결혼에 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