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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뜻하는 영어 Shame에서 온 말로 대전 시티즌의 별명이다. 이 별명의 유래는 2007년 개막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수원으로 원정을 온 대전 서포터즈 운영진이 대 역전패의 충격에 헤어나오지 못한 탓인지 메인걸개를 그냥 경기장에 둔채 대전으로 돌아가는 일이 벌어지고 만다. 그랑블루는 메인걸개를 수거해 보관했고, 수요일 컵대회를 앞두고 다시 찾은 대전 운영진들이 N석에서 주섬주섬 걸개를 가져가면서 (게다가 그랑블루가 앞에서 보는 가운데) 이 별명이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