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복 주심의 별명이다. 아스트랄한 판정으로 유명하며 자주 휘슬을 불어대는 바람에 경기의 맥을 끊어 고금삑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해할 수 없는 판정도 가끔 나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K리그에서는 S급 심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