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형 가상인명으로 '''심청'''(沈淸)도 사용되었으나 한국인의 이름중 외자 이름의 비율이 낮아 대표적인 가상인명으로 사용하기 어려워 도태되었다. 이후 2006년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에서 새 주민등록증 시안에 여성형 가상인명으로 '''홍길순'''을 사용하였다. 발표당시 여성부(현, 여성가족부)가 쓸데없이 예산낭비한다고 하던 [[마초]]들이 있었는데 여성형 가상인명도 필요하다. 영어권 국가에는 남성형인 '''존 도우'''(John Doe)와 여성형인 '''제인 도우'''(Jane Doe)가 존재하고 [[일본]]의 경우에도 남성형인 '''야마다 타로'''(山田太郎)와 여성형인 '''야마다 하나코'''(山田花子)가 존재한다. 쓸데없이 만들었다는 비판보다는 남자들이 보통 여자흉내를 낼 때 자신의 이름의 끝을 순(純) 또는 숙(淑)으로 바꿔 쉽게 여자 이름을 만드는 경우처럼 너무 무성의한 작명을 비판하는게 맞다. 소설이나 역사적 인물 중에서 심청은 외자, 심사임당이나 허난설헌은 3자이름이라서 2자중심의 이름에서 대표성을 가지기 어렵고 성춘향의 경우 기생이라 어려웠을 듯 하지만 너무 성의없는 작명이다. | 여성형 가상인명으로 '''심청'''(沈淸)도 사용되었으나 한국인의 이름중 외자 이름의 비율이 낮아 대표적인 가상인명으로 사용하기 어려워 도태되었다. 이후 2006년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에서 새 주민등록증 시안에 여성형 가상인명으로 '''홍길순'''을 사용하였다. 발표당시 여성부(현, 여성가족부)가 쓸데없이 예산낭비한다고 하던 [[마초]]들이 있었는데 여성형 가상인명도 필요하다. 영어권 국가에는 남성형인 '''존 도우'''(John Doe)와 여성형인 '''제인 도우'''(Jane Doe)가 존재하고 [[일본]]의 경우에도 남성형인 '''야마다 타로'''(山田太郎)와 여성형인 '''야마다 하나코'''(山田花子)가 존재한다. 쓸데없이 만들었다는 비판보다는 남자들이 보통 여자흉내를 낼 때 자신의 이름의 끝을 순(純) 또는 숙(淑)으로 바꿔 쉽게 여자 이름을 만드는 경우처럼 너무 무성의한 작명을 비판하는게 맞다. 소설이나 역사적 인물 중에서 심청은 외자, 심사임당이나 허난설헌은 3자이름이라서 2자중심의 이름에서 대표성을 가지기 어렵고 성춘향의 경우 기생이라 어려웠을 듯 하지만 너무 성의없는 작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