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개척단(靑少年開拓團)은 개척단은 60년대초 부랑아분산계획에 의해 서울에 살던 부랑아를 폐농지에 보내 농지의 개간 및 가축사육 등을 통해 갱생을 하기 위한 단체였다. 여러 개척단중 1963년부터 1965년사이에 축구단을 설립하여 실업축구에 참여했던 개척단은 충남 서산에 있던 대한청소년개척단(大韓靑少年開拓團)이었다. 청소년개척단 또는 개척단 축구단으로 불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