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르다 트리콜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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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르다 트리콜로레(Coccarda Tricolore)는 이탈리아의 FA컵 대회인 코파 이탈리아에서 우승할 시 붙이는 우승 패치로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상징한다.
스쿠데토와 마찬가지로 이탈리아 국기의 삼색(Il Tricolore)으로 된 과녁무늬의 리본이 없는 코케이드(cockade=coccarda)[1]로 이탈리아 국적 마크[2]와는 색의 순서가 반대이다. 2009-10년 우승팀이 인테르이므로 2010-11년 코카르다 트리콜로레를 달고 뛴다.[3]
코카르다도 스쿠데토와 마찬가지로 열번을 차지하면 별을 달 수 있는데 리그 우승팀과 구별하기 위해 은별을 단다. 그러나 아직 은별을 차지한 팀은 없다. (유벤투스 9회, AS 로마 9회, 인테르 6회)
같이 보기
- ↑ 원래는 모자에 매는 리본 장식품이었으나 곧 군대에서 피아를 구별하기 위한 표식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장식보다는 군대의 표식으로 주로 사용된다. wikipedia:cockade(eng)
- ↑ wikipediakorean:국적 마크, 국적 마크 자체가 대체로 코케이드에서 유래했으므로 모양이 비슷하다.
- ↑ 물론 인테르가 세이레A 및 챔스를 동시에 석권하여 이탈리아 최초의 트레블을 달성했으므로 스쿠데토와 동시에 달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