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마스코트 유티 폭행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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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스코트 유티 폭행사건은 2012년 3월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 인천의 경기에서 발생한 관중 소요 및 난동, 폭염 사용 및 안전 사고 전반에 대한 문서입니다.
사건 개요
징계 내용
2012년 3월 29일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는 소요사태를 일으킨 두 구단에 대한 징계를 발표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인천 구단 홈 경기 1회 다른 지역 개최 및 벌금 5백만 원.
- 대전 구단 홈 두 경기 서포터즈석 폐쇄 및 벌금 1천만 원.
- 폭행 가담 대전 서포터스 두 명 무기한 경기 출입 금지.
또한 프로축구연맹은 숭의축구전용구장에 대하여 펜스 설치등 안전조치 강화를 인천구단에 요구한 상태이다. 조만간 펜스를 설치한 숭의축구전용구장을 볼 듯 하다. 망해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