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난 오즈투르크(Sinan Öztürk,1973년 ~ )는 터키 출신의 전직 축구선수로 한국어가 유창하여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터키 대표팀의 연락관을 담당하였으며, 그 때의 인연으로 FC GS에서 세뇰 귀네슈 감독의 통역을 담당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