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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 프로 생활 ==
2002년 자유계약으로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으나 2군에서만 출장하였다. 그러다 이듬해인 2003년 비교적 일찍 [[경찰청 축구단]]에 입대하였다. 다행히 힘든 상황에서 경찰청에 입대한게 오히려 약이 되어 선수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제대 후 2006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여 입단 첫해에 주전들이 부상으로 빠진 오른쪽 풀백자리에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특히 2006년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2차전에서는 측면에서 멋진 크로스로 [[제칼로]]의 결승골을 도와 우승의 일등공신이 되기도 하였다. 그 후 중앙, 측면을 가리지 않고 많은경기에 출장하며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진경선]]등의 영입으로 2009년에 주전 자리를 내주며 거의 출장하지 못하게 되자, 2009년 여름에 [[SK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게 된다. 이적 후 센터백과 풀백을 번갈아가며 출장하며 다시 주전수비수로 도약하였다. 그러나 2011년 7월 7일 수사결과가 발표되면서 승부조작에 연루되었음이 드러났으며 현재 구속 기소되었다. K리그 연맹은 승부조작 연루자 대부분의 선수 및 지도자 자격 영구박탈을 선언해 축구계에 돌아올수 없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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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자유계약으로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으나 2군에서만 출장하였다. 그러다 이듬해인 2003년 비교적 일찍 [[경찰청 축구단]]에 입대하였다. 다행히 힘든 상황에서 경찰청에 입대한게 오히려 약이 되어 선수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제대 후 2006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여 입단 첫해에 주전들이 부상으로 빠진 오른쪽 풀백자리에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특히 2006년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2차전에서는 측면에서 멋진 크로스로 [[제칼로]]의 결승골을 도와 우승의 일등공신이 되기도 하였다. 그 후 중앙, 측면을 가리지 않고 많은경기에 출장하며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진경선]]등의 영입으로 2009년에 주전 자리를 내주며 거의 출장하지 못하게 되자, 2009년 여름에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게 된다. 이적 후 센터백과 풀백을 번갈아가며 출장하며 다시 주전수비수로 도약하였다. 그러나 2011년 7월 7일 수사결과가 발표되면서 승부조작에 연루되었음이 드러났으며 현재 구속 기소되었다. K리그 연맹은 승부조작 연루자 대부분의 선수 및 지도자 자격 영구박탈을 선언해 축구계에 돌아올수 없게되었다.
 
 
  
 
== 플레이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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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 ~ 2009 : [[전북 현대 모터스]] / K리그
 
* 2006 ~ 2009 : [[전북 현대 모터스]] / K리그
  
* 2009 ~ 2011 : [[SK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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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 2011 : [[제주 유나이티드]]
 
 
  
 
== 같이 보기 ==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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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김인호 (1983년 6월 9일 ~)는 대한민국 출신의 2002년부터 2011년까지 활동한 수비수로, 승부조작 가담자로 축구계에서 퇴출되었다.

동명이인으로 1993년 드래프트에서 완산 푸마에 지명되었던 김인호 씨도 있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인호
  • 출생일 : 1983년 6월 9일
  • 신체 : 185cm / 80kg
  • 현 소속팀 : 축구계 영구 퇴출


  • 프로 기록 (실업 포함)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전남 드래곤즈 2002 0 0 0 0 0 0
2003 0 0 0 0 0 0
전북 현대 모터스 2006 28 11 0 0 5 1
2007 18 6 0 0 6 0
2008 17 8 0 2 0 0
2009 1 1 0 0 0 0
SK 유나이티드 2009 6 2 0 0 2 0
2010 10 3 0 0 2 0
2011 11 1 2 0 4 0
통산(K리그) - 91 32 2 2 20 1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1년 10월 1일 기준.


유소년 생활[편집]

경상남도 마산시 합성초등학교, 마산중앙중학교, 마산공고를 거쳤다. 마산공고 시절 이흥실 현 전북 현대 수석코치의 지도를 받았다. 마산공고 시절에는 김수형, 김동희와 함께 마산공고 트리오로 통하며 세명 모두 청소년대표에 발탁되기도 하였었다.


프로 생활[편집]

2002년 자유계약으로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으나 2군에서만 출장하였다. 그러다 이듬해인 2003년 비교적 일찍 경찰청 축구단에 입대하였다. 다행히 힘든 상황에서 경찰청에 입대한게 오히려 약이 되어 선수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제대 후 2006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하여 입단 첫해에 주전들이 부상으로 빠진 오른쪽 풀백자리에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특히 2006년 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2차전에서는 측면에서 멋진 크로스로 제칼로의 결승골을 도와 우승의 일등공신이 되기도 하였다. 그 후 중앙, 측면을 가리지 않고 많은경기에 출장하며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진경선등의 영입으로 2009년에 주전 자리를 내주며 거의 출장하지 못하게 되자, 2009년 여름에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게 된다. 이적 후 센터백과 풀백을 번갈아가며 출장하며 다시 주전수비수로 도약하였다. 그러나 2011년 7월 7일 수사결과가 발표되면서 승부조작에 연루되었음이 드러났으며 현재 구속 기소되었다. K리그 연맹은 승부조작 연루자 대부분의 선수 및 지도자 자격 영구박탈을 선언해 축구계에 돌아올수 없게되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고등학교 시절부터 중앙 수비수였는데 전북으로 이적하면서 오른쪽 풀백으로도 출장하였다. 센터백으로 출장 했을때 실수가 좀 있는 편이라 풀백이 나은듯. 나름 성실하던 선수였는데 어짜피 승부조작 관련자로 감싸주기도 싫음... -_-


에피소드[편집]

  • 2006년 정종관, 이흥실 수석코치와 더불어 전북에서 활약하는 마산공고 3인방으로 통했다. 근데 저 3인방 중 두명이나 승부조작에 연루되어 한명은 스스로 목숨을 끊고, 한명은 축구계에서 영구퇴출되었으니 ..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