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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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석탄공사(大韓石炭公社, Korea Coal Corporation)는 1950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공기업으로 1960년대 대한석탄공사 축구단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196~70년대에는 산업의 역군으로 대우가 높았으나 1980년대 후반을 기점으로 석유중심으로 에너지 체제가 개편됨에 따라 사양길에 접어들고 있다. 과거에는 석탄공사, 석공(石公)으로 불리었다.


대한석탄공사

대한석탄공사는 석탄광산의 개발,생산 및 판매, 부대사업을 통해 석탄의 수급을 원활하게 하기위해 설립된 대한민국의 공기업이다. 1950년 5월 4일 공포된 대한석탄공사법에 의해 1950년 11월 1일 설립되었다.


기업 개요

  • 산업 분야 : 석탄 광산 개발 및 수급
  • 창립 : 1950년
  • 시장 정보 : 비상장, 준시장형 공기업
  • 본사 :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 234 (의정부2동 501-1) CRC빌딩
  • 조직 : 3본부 3광업소 3사무소 1연구소 (본사 : 3본부 4실 21팀)
  • 자본금 : 3060억원 (2007)
  • 매출액 : 2036억3457만원 (2007)
  • 자산 총액 : 7002억1640만원 (2007)
  • 주요 주주 : 대한민국 정부
  • 종업원 : 2,391명
  • 웹사이트 : 대한석탄공사 [1]


역사

  • 1950년 11월 1일 대한석탄공사 발족 (자본금 1천만원, 6개 광업소)
  • 1950년 생산 100만톤 돌파
  • 1976년 6월 석탄수입업무 개시
  • 1981년 생산누계 1억톤 달성, 석탄 비축장 설치(석항, 강릉, 옥마)
  • 1988년 생산 522만톤 돌파(최대)
  • 2001년 12월 자본금 감자(4,483억원), 석공 50년사 발간
  • 2007년 12월 생산 1,382천톤


석공의 스포츠

1960년대 당시 사회체육에서 국가대표의 생업이 문제시 되었을 때 공기업인 석탄공사가 국가대표 선수를 지원하기 위해 권투부, 역도부, 육상부 등 많은 종목의 직장운동부를 설치하였고 축구부도 1963년 창단되었다.


대한석탄공사 축구단

대한석탄공사 축구단은 1963년 창단된 석공 화순광업을 모태로 탄생한 실업축구팀이다. 1963년에는 화순광업 축구단이라는 명칭으로 참가하다가 1964년부터 석공 축구단이라 불리었다. 주로 석공으로 불리었다. 1960년대 군인팀을 제외하면 변변한 실업팀이 거의 없던 시기, 제일모직, 대한중석과 더불어 축구 선수들의 생업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했었다. 창단 당시 코치는 심판으로도 활약하셨던 김덕준 씨. 이후 석공은 1967년 양지 축구단이 창설된 것을 전후하여 해체된 것으로 보인다.


주요 출신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