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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9일 (목) 10:42 판

강원의 배효성

배효성(1982년 1월 1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04년부터 K리그에서 활동 중인 수비수이다.





프로필

  • 이름 : 배효성
  • 출생일 : 1982년 1월 1일
  • 신체 : 183cm / 82kg
  • K리그 기록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자책
부산 아이콘스 K리그 2004 12 2 0 1 2 0 0
2005 34 0 0 0 2 0 0
2006 38 0 1 0 3 0 0
2007 29 0 0 0 7 1 1
2008 12 3 0 0 4 0 0
광주 상무 2009 25 2 0 0 9 0 0
2010 26 1 0 1 6 0 0
인천 유나이티드 2011 31 2 1 0 5 0 1
강원 FC 2012 27 2 2 2 4 0 0
클래식 2013 36 0 4 0 7 1 0
챌린지 2014 27 3 2 0 9 1 0
통산(K리그) 클래식 - 270 12 8 4 49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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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5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

강원도 태백 출신으로 태백 황지남초, 황지중, 원주에 위치한 원주공업고등학교, 강릉에 위치한 관동대학교를 졸업한 선수이다. 강원도 토박이인 선수.


프로 생활

2003년 가을부터 부산 아이콘스의 입단테스트에 참가하여 이안 포터필드 감독의 눈도장을 받았고, 이후 3년계약을 체결하며 입단하였다. 2004년부터 간간히 기회를 얻던 배효성 선수는 2005년 일약 주전 센터백으로 발돋움해 윤희준 선수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윤희준 선수가 거칠게 비비면, 배효성이 볼을 컷트하는 조합으로 2005년 부산은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한다. 리그 개막 불과 2주전 열렸던 K리그 컵대회 2005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던 부산의 놀라운 반전이었다.

2008시즌을 끝으로 광주 상무에 입대해 군복무를 수행했으며, 군복무 기간동안 연봉지급 문제로 프론트와 다툰 끝에 군제대 후 부산을 떠나고 말았다.[1] 부산 퇴단 후, 허정무 감독의 부름으로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으며 인천에서 1년간 주장으로 활약 후 2012년부터 자신의 고향팀인 강원 FC에서 뛰게 되었다. 2012시즌에는 부주장, 2013시즌에는 주장직을 수행하며 리더쉽을 발휘하던 배효성 선수는 2013시즌 종료 직후 강원 구단의 넉넉치 못한 살림살이로 인해 FA로 방출되는가 싶더니, 선수등록 마감일인 2월 28일 극적으로 강원 구단으로 돌아왔다. 돌아와서는 플레잉코치직을 수행할 예정이며, 선수생활의 마지막을 강원에서 보낼 듯하다.


플레이 스타일

공중볼 장악과 걷어내기에 있어서 K리그 최고급 수비실력을 자랑한다.[2] 여기에 파울 받는 횟수도 적어 카드관리도 잘하는편. 2005 ~ 2007년 동안 부산 수비의 핵심으로 군림했고, 팬들은 대체 왜 국가대표로 안 뽑아가냐고 의아해할 지경이었다. 부산을 떠난 이후에도 꾸준히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노장 선수로 접어들었음에도 13시즌 강원 팀 내 최다 출장시간을 기록하는 등[3]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에피소드

유경렬 선수가 한창 연애 초창기 시절이었던 배효성 선수에게 인생 최대의 위기를 선사하는 장면.
  • 부산팬들에게는 좋은 기억이 많아 지금도 부산에 있었으면 하고 회자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 다만 전북팬들과는 악연이 있다. 2007년 9월 2일,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후반 40분 자책골을 기록하고, 전북 원정섹터 (S석)을 향해 물병을 던졌기 때문.. ㄷㄷ..[4] 1:0으로 부산이 앞서던 상황에서 자책골을 넣어 승부를 무위로 돌렸으니 열받을만 하긴 했지만 그래로 물병투척은 심했다는 평이었다. 결국 배효성 선수도 며칠뒤 사과글을 개재해 더이상의 분쟁은 없었다.
  • 강원 FC 시절, 팀내 후배 선수인 이우혁의 누나를 소개 받아, 결혼에까지 골인하였다. 결혼 직후 재계약에 실패하는 듯 했으나, 플레잉코치로 계약에 성공, 처남과 한솥밥은 계속 먹게 되었다.




경력

  • 2012 ~ 현재 : 강원 FC / K리그 클래식 → K리그 챌린지


같이 보기

외부 링크

참고

  1. 군복무 기간동안 원소속팀이 군복무 선수를 위해 수당을 지급하도록 되어있는데, 이런 혜택을 누리는건 국가대표급 스타 플레이어 몇몇에 불과했다. 배효성 선수는 군복무 수당을 거의 받지 못했고, 이 때문에 부산에 대해 매우 섭섭한 감정이었던듯. 때문에 군제대 후 곧바로 부산을 떠나게된다. 이후 2012년부터 K리그 연맹의 결정으로 상주 상무경찰청 축구단에서 복무 중인 선수를 위해 군 입대 선수에 월 50~100만원의 생활지원금이 지급되도록 확정되었다. 단, 원 소속구단에서 계약기간이 1년 이상 남아있는 선수를 대상으로 군 복무기간 동안 지원된다고. (참고기사 : [1])
  2. 물론 부산빠의 사심이 들어간거니 감안하고 읽어보자
  3. 팀내 시즌 최다 출장 기록은 진경선 선수가 37경기 출장으로 가져갔지만, 배효성 선수는 무교체로 36경기를 소화했다.
  4. 물론 물병이 S석에 떨어진건 아니고 그쪽 방향으로 던졌다는듯? 정확한 정황을 아시는분이 추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