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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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셀미르.jpg
인천 시절 셀미르(우)
왼쪽은 박요셉 선수이다.

세우미르 두스 산투스 베제라(1974년 5월 15일~ 현재)는 브라질 출신의 포워드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했다.



프로필

  • 이름 : Selmir dos Santos Bezzera(세우미르 두스 산투스 베제라)
  • 출생일 : 1979년 8월 23일
  • 신체 조건: 182cm / 86kg
  • 현 소속팀 : 은퇴
  • 등번호 : -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5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유나이티드 31 17 9 6 3 0
2006 13 4 5 0 2 0
전남 드래곤즈 전남 드래곤즈 14 4 5 1 0 0
2007 대구 FC 대구 FC 18 16 3 0 2 0
2008 대전 시티즌 대전 시티즌 12 8 4 1 1 0
통산 K리그 88 49 26 8 8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4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K리그 이전

1997년 브라질 센트라우에서 데뷔하였고 1998년에서 2000년까지 포르투갈 리그에서, 2003년 이스라엘 리그에서 뛴 것을 제외하면 모두 브라질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K리그 시절

K리그 데뷔는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했지만, 사실 셀미르가 한국과 인연을 맺게된 건 포항 스틸러스 덕분이었다. 2005년 파리아스 감독이 포항에 부임하면서 셀미르를 데려왔지만, 이따마르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게 되면서 다실바, 따바레즈, 산토스까지 외국인 선수를 총 5명을 보유하게 되면서 포항은 외국인선수 한도를 초과하게 된다.[1] 결국 한국에 오자마자 뛰지못할 처지가 된 셀미르는 포항 측에 이적을 요청했고, 당시 공격력 부재에 시달리던 인천 유나이티드로 급히 임대되게 된다.

인천에서 셀미르는 비슷한 시기에 복귀한 라돈치치와 함께 부진에 시달리던 인천의 공격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2005년 인천 유나이티드를 준우승으로 이끌고 임대 계약 종료와 브라질로 돌아갔으나, 2006시즌 초반 인천에서 완전 영입하며 다시 한번 인천에 둥지를 틀기에 이른다. 하지만 1년 단기계약이었기에 인천 유나이티드는 고심 끝에 셀미르를 전남 드래곤즈에 넘긴다.[2] 셀미르는 전남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FA컵 우승에 기여하였으며, 2007년엔 대구 FC로 이적하였다. 하지만 대구에서는 이근호, 에닝요의 맹활약으로 셀미르는 벤치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았고 결국 계약 종료 뒤 다시 브라질로 돌아갔다. 이후 2008년 후반기 대전 시티즌 단기 계약으로 입단해 제 역할을 다한 뒤 다시 브라질로 돌아갔다.


K리그 이후

대전 시절을 끝으로 한국 무대에 다시 돌아오지 않고, 브라질에서 줄곧 활약하였다. 매년 다른 클럽에 소속되며 저니맨 생활을 한듯.. 2012년 아틀레티쿠 투바량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플레이 스타일

  • 체격조건이 상당히 좋아서 몸싸움에 강하고 힘있는 플레이를 보여줬다. 활동량 또한 많았던 선수이다.


에피소드

  • 원래는 풋살선수였으나 축구감독인 아버지의 권유로 축구선수로 전향하게 되었다고 한다.
  • 2006년 7월 29일, 전남 vs FC GS의 K리그 컵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전반 1분 만에 송정현의 패스를 받아 골을 성공시켜 6·7월 월간 스피드골 주인공으로 선정된바 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당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이현진 선수도 전반 2분만에 골을 성공시켰지만, 1분 차로 셀미르에게 상이 돌아갔다.
  • 2006년 10월29일 문학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vs 전남 드래곤즈 전에서 결승골을 집어넣어 인천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무산시킨바 있다.
  • 2006시즌 종료 뒤 경남 FC의 입단 테스트를 봤지만 탈락했었으며, 이후 대구 FC에 입단하게 된다.


K리그 경력


같이 보기

참고

  1. 2005년 K리그의 외국인선수 규정은 최대 4명 등록이 가능하고, 출장 가능인원 3명이었다.
  2. 여담으로 셀미르가 떠난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 인천이 영입한 선수는 바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