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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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절의 강진규

강진규(1983년 9월 10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06년부터 2013년까지 K리그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하였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강진규
  • 출생일 : 1983년 9월 10일
  • 신체 : 175cm / 70kg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프로 기록 (실업 포함)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전남 드래곤즈 K리그 2006 0 - - - - -
2007 0 - - - - -
광주 상무 2008 8 6 0 0 0 0
2009 22 17 3 1 0 0
전남 드래곤즈 2010 3 2 0 0 0 0
2011 1 0 0 0 0 0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KNL 2012 25 7 0 0 1 0
2013 21 - 1 0 0 0
통산 K리그 - 34 25 3 1 0 0
KNL - 46 7 1 0 1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1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서울 배재중학교, 배재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선수이다. 본래 중앙대 3학년 시절, 큰 부상을 당해 7개월이나 결장해 프로행이 불투명한 선수였다. 그러나 4학년 진학 후 동기인 장남석 선수와 호흡을 맞추며 중앙대의 공격을 이끌었고, 대학 선발에도 뽑히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줘 전남 드래곤즈와 우선 협상을 통해 계약하는데 성공하였다.


프로 생활[편집]

2006년 드래프트에서 전남 드래곤즈에 우선협상으로 입단한 강진규 선수는, 데뷔 시즌인 2006년과 2007년은 전남 2군에 머물며 1군 무대에 단 한차례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신장도 왜소한 편인데다 강선수의 포지션에 경쟁자가 워낙 많았고, 무엇보다 2년동안 피로골절 부상이 발목을 잡은 탓에 전남에서는 자신의 실력을 드러낼 기회가 없었다고... 결국, 2007년 시즌 종료 후 군입대를 결정하면서 광주 상무에 입단하였다. 상무에서도 2군에서 경기를 뛰던 강진규 선수는, R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며 이수철 당시 광주 수석코치의 눈에 띄었고, 이코치의 추천에 이강조 감독도 강진규 선수를 1군으로 승격시키면서 2008년 K리그 입단 3년만에 1군 데뷔전을 치루는데 성공하였다.

입대 2년차인 2009년에는 광주의 확실한 공격옵션으로 자리잡는데 성공, K리그 입단 후 처음으로 풀시즌을 주전으로 뛰었다. 2009년 4월 K리그 컵대회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프로 데뷔골을 기록한 강진규 선수는, 바로 다음 경기 부산 아이파크 원정경기에서 3:2 결승골까지 기록하며 2경기 연속골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언론은 전남 드래곤즈에서 단 한 차례도 1군 경험이 없었던 강선수가 광주 상무에서 활약하는 것을 보고 잠깐이나마 스폿라이트를 비추기도 하였다. 이후, 2009년 7월 강원 FC와의 경기에서 40m 중거리 슈팅골로 2009시즌 3골 1도움을 기록한 강선수는 광주 전역 후. 전남 드래곤즈로 복귀하였다. 입대 당시만 해도, 전역 후 전남 복귀가 불투명했던 강선수의 금의환향이었던 셈.


내셔널리그 생활[편집]

그러나 전역 후 맞이한 2010시즌에는 전남의 두터운 미드필더진 속에서 주전 경쟁에 고전하며 3경기 출장에 그쳤고, 2011년에도 8월 현재까지 컵대회 1경기 출장에 그치며 주위를 안타깝게 하였다. 결국 2011시즌 종료 후 방출되어 내셔널리그부산교통공사 축구단으로 이적하였고, 그곳에서 2년간 주전 수비수로 활약한 뒤 선수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와 사이드 풀백 및 윙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다. 슈팅 동작이 간결하고 슈팅각이 낮고 빠른 점이 강점으로, 슈팅 20차례 중 11개가 유효슈팅을 기록할 정도로 미드필더임에도 공격 옵션으로 활용하기에 용이하다는 평. 부산교통공사 입단 이후에는 수비 지향적 사이드 풀백으로 안착해 활약하였다.


에피소드[편집]

강진규 선수의 아버지가 1979년부터 1987년까지 8년간 기업은행 축구단에서 활약하였다고 한다.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