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축구단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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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축구단 마스코트[편집]
국민은행 축구단의 마스코트 이다.
사용 기간[편집]
1983년부터 1984년까지 사용되었다.
설명[편집]
반가운 손님을 예칭하는 길조, 까치는 국민은행의 비쥬얼 이미지로 도입했다.
이는 가장 한국적이며 친근감 넘치는 "국민의 새"이며 국민은행이 이념으로 하는
근본정신과 효과적으로 상통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코퍼리트 . 심볼이 국민은행을 대표하는 가장 강력하면서도 현대적인
일의적 상징이라면 본 마스코트는 끊임없이 국민 대중과의 대화에 의해서
바람직한 사회건설을 염원하는 가장 유기적인 제이의적 상징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