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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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김강남, 각자의 부인과 함께

김강남(1954년 7월 19일~)은 과거 유공 코끼리대우 로얄즈 선수생활을 거쳐, 2012년 현재 서울 유나이티드의 총감독으로 재직중이다.

김강남씨의 친형은 전 울산 현대 감독인 김정남씨이며 쌍둥이 형제 김성남씨는 FC GS의 2군 감독이다. 참고로 김강남 씨의 5형제가 모두 축구선수 출신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강남
  • 등록명 : 김강남
  • 생년월일 : 1954년 7월 19일
  • 신체 : 172cm / 65kg[1]
  • 포지션 : 포워드
  • 국가대표 경력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표
1978년 방콕 아시안게임 본선 대표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아시아예선 대표
(통산 A매치 37경기 출장 6골)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등번호 : -
  • 특이기록 : K리그 이적 1호
  • K리그 경력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유공 코끼리 1983 12 4 1 2 1 0
대우 로얄즈 1984 3 3 0 0 1 0
통산 (K리그) - 15 7 1 2 2 0
K리그 기록은 리그컵 포함. 2012년 7월 1일 기준.


선수 시절[편집]

1974년 이래 10여년간 쌍둥이 동생 김성남과 함께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팀과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했던 것으로 유명한 선수다. 1980년, 변호영, 이회택, 박이천 등이 활약했던 홍콩 세미프로리그에 동생인 김성남과 나란히 입단 (월봉 2천 홍콩달러) 3년간 활약했으며, 82년 12월, 유공 코끼리에 입단, 83 초대 시즌 유공 소속으로 활약하다 84년 대우 로얄즈로 이적, 같은 해 은퇴하였다. 경신고 시절부터 쌍둥이 동생 김성남과 함께 국가대표와 실업 및 프로팀을 줄곧 함께 뛴 것으로 유명하다. 홍콩 리그 진출도 김성남, 김강남 두 선수 모두 입단 시킬 것을 조건으로 계약에 합의했으며, 유공에도 두 형제가 나란히 입단하였으나, 포지션 중복으로 동생인 김성남 선수에게 출전 기회가 줄어들자, 김강남이 발끈해서 스스로 계약해지를 해버렸던 일화가 있다.


선수 은퇴 이후[편집]

선수 은퇴 이후 경신고등학교중경고등학교에서 15년간 축구부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2009년 11월 양천FC 창단감독으로 임명되었으나 팀 창단이 불발되면서 2010년 서울 유나이티드의 감독으로 부임하였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 KBS 해설위원을 시작으로 2002년 한일 월드컵,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MBC 해설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케이블 방송 MBC ESPNXports에서 축구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 2007년부터 2008년까지 김호,박종환 감독에 이어 한국지도자축구협의회의 제3대 회장을 역임했다. 개신교 장로로 기독교축구협회의 설립도 준비하고 있다.


에피소드[편집]

1983시즌 종료 후, 유공과 계약해지를 선언한 김강남 선수를 데려가기 위해 대우 로얄즈 측이 유공에 이적료를 지불하면서 K리그 역사상 첫번째 이적 사례를 김강남 선수가 작성하는 기록을 세웠다.[2]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선수 시절 기록이다.
  2. 이어 김성남 선수도 대우 로얄즈에 이적하면서 이적료가 발생해, K리그 역사상 2번째 이적 사례로 이름을 올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