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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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1961년 10월 17일 ~)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1983년부터 1988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한 선수이다.

동명이인으로 1976년 서울시청 축구단 창단 멤버로 입단했던 김경호 씨도 있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경호
  • 출생일 : 1961년 10월 17일
  • 신체 : 168cm / 64kg
  • 유스클럽 : 영남대학교 졸업
  • 포지션 : 하프백, 스트라이커
  • 국가대표 경력
1981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1983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통산 A매치 1경기 출장 1골)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포항제철 돌핀스 1983 14 1 1 0 0 1
1984 26 1 7 3 0 0
포항제철 아톰즈 1985 12 5 0 0 0 0
1988 5 5 0 0 0 0
통산 (K리그) - 57 12 8 3 0 1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1년 3월 1일 시점 기준.


유소년 생활[편집]

고교 졸업 후, 곧바로 당시 실업축구팀이었던 포항제철 축구단에 입단하였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포철 시절인 1980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대표로 참가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이듬해인 1981년에는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이 때 김경호 선수와 함께 포철 소속으로 청소년대표팀에 참가했던 이가 바로 최순호 선수였는데, 81년 U-20 월드컵 조별예선 1차전에서 최순호 선수가 이탈리아 U-20 을 상대로 2골을 몰아칠 당시, 김선수도 하프백에서 제 역할을 다하며 외신의 주목을 받았던바 있다.


K리그[편집]

포철 소속으로 실업축구에서 활약하던 김선수는 1983년 3월 치루어진 한일정기전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기도 하였다. 이후 포항제철이 83 수퍼리그 참가를 선언하면서, 최순호 선수 등과 함께 포항제철의 주요 선수로 각광을 받았는데.. 수퍼리그 데뷔 무대에서는 제 역할을 다해내지 못했다는 평을 들었다. 하지만 이듬해인 1984년에는 기존 포철의 주전 스트라이커였던 최상국 대신 포철의 주포로 나서 최순호 선수와 함께 맹활약하였으며, 이후 1986년부터 1987년까지 군입대 기간을 제외하고 포철에서 꾸준히 활동하다 1988시즌을 끝으로 은퇴하였다.


지도자 생활[편집]

선수 생활을 종료한 뒤, 포철공고 축구부가 창단되자 포철공고 코치부터 시작해 포철공고 감독 및 포항 스틸러스 U-12, U-15팀 감독 및 유소년 총괄까지 20년 넘게 포항의 유소년 축구계에 헌신하고 있다. 수많은 포항 유스 출신 선수 중 김감독의 손을 안 거친 이가 없다고 할 정도며, 특히 이동국 선수는 자신을 만들어준 은사로 김경호 감독을 꼽을 정도다. 이외에도 1998년 대한민국 청소년 U-20 대표팀 감독으로 발탁되기도 하였으나, AFC U-19 챔피언십 참가 직전 박창선 씨에게 감독직을 내주고 말았던바 있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